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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큼한 신인 '전지애'
진짜배기 배우가 되고 싶어요
의자 하나 때문에 벌어지는 좌충우돌 소동을 다룬 연극 ‘의자는 잘못없다’. 소동의 원인이 되는 의자를 만든 사람은 여리면서도 반항적인 미술지망생 소녀, 문선미다. 상대적으로 나이가 많은 다른 배우들에 뒤지지 않고 ... / 김지원 기자
청순함 속의 강인함 '양소민'
변신에 능한 배우로 남고 싶다
한복이 누구보다 잘 어울릴 것 같은 뮤지컬 배우 양소민. 청순한 외모의 그녀가 신나는 댄스가 펼쳐지는 뮤지컬 ‘댄서의 순정’에서 주인공을 맡았다. 원작인 영화‘댄서의 순정’에서는 문근영이 ... / 김지원 기자
아버지 같은 배우 ‘김병순’
이제는 나의 의자를 찾고파
지난 16일 연극 [의자는 잘못 없다](연출 김태수)의 최종 리허설 현장, 단돈 3만원에 집착하는 아버지 문덕수(김병순 분)가 보인다. 하지만 무대를 내려온 그는 더 이상 돈에 집착하는 문덕수가 ... / 이미지 기자
'유지태' 연극 무대로 돌아오다
연극 [귀신의 집…] 원안 및 제작, 배우로 나서
지적 카리스마가 빛나는 배우 ‘유지태’가 내달 10일부터 연극 [귀신의 집으로 오세요](연출 이지나) 무대에 선다. 이로써 연극에는 ‘해일’, ‘육분의 륙’에 이어 세 번째 출연이다. 이번에 출연하는 작품은 유지태가 대표로 있는 ... / 허지희 기자
임춘길과 유보영, 한 무대에
'함께'의 진정한 의미를 보여주는 뮤지컬 스타 부부
누군가와 같은 길을 간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홀로 걸어가야하는 인생의 길에서, 어두울 때 빛을 밝혀주고 힘들 때 손잡아 줄 수 있는 누군가가 늘 함께 한다면 세상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막연히 두렵진 ... / 이미지 기자
유쾌한 멀티 배우 '김진수'
연기에 대한 꿈, 오래전부터 키워와
주위를 둘러보면 상대를 유쾌하게 만드는 이들이 한 명씩 있다. 간접적으로는 개그맨들이 대중을 유쾌함으로 이끈다면, 이 문제의(!) 남자는 개그를 넘어 새로운 도전으로 유쾌함의 고지에 올라서는 ... / 허지희 기자
'장소영', 음악을 요리하다
매일 일기 쓰는 기분으로 뮤지컬 음악 작곡
좋은 음악은 가수를 스타로 만들고, 무대를 한층 사랑스럽게 만든다. 사람들은 노래를 만든 사람보다는 노래를 부른 사람을, 가수보다는 멜로디를 기억한다. 뮤지컬 음악도 다를 게 없다. 대중에게 드러나지 않아 ... / 허지희 기자
믿음직한 배우 ‘최성원’
뮤지컬 대통령을 꿈꾸다
지난 27일, 백암 아트홀 한켠 눈부신 조명 아래 유진과 최원철이 멋진 댄스 스포츠 포즈를 취하고 있었다. 그곳은 바로 뮤지컬 [댄서의 순정]의 화보 촬영 현장이다. 촬영 중간 중간 쉬는 시간 마다 뮤지컬계의 신인인 ... / 이미지 기자
시원 털털한 그녀, '김선경'
무대에 오를 때 가장 행복한 배우
몇 년 전 모 핸드폰 CF에서 여성스러우면서도 상큼한 이미지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빼앗았던 예쁜 외모의 그녀, 김선경. CF를 통해 신선한 느낌으로 대중들에게 다가섰던 그때 뮤지컬계에서는 이미 중견 ... / 김지원 기자
열정을 품은 배우 '송창의'
뮤지컬, 영화, 연극 등 장르를 넘나드는 배우
연극에서는 다소 생소한 ‘블록버스터급’이라는 홍보 문구로 화제를 몰고 있는 작품 ‘졸업’이 이달 3일부터 25일까지 아르코예술극장 대극장에서 한창 졸업시즌에 맞게 공연중이다. 포스터 오른쪽 ... / 양세민 기자
투명한 배우가 되고픈 '송창의'
여러 분야를 넘나드는 인기스타
모 통신회사의 광고부터 여러 드라마, 영화와 뮤직비디오 등에서 준수한 외모와 부드럽고 신선한 매력으로 여성팬들이 많은 단정하고 편안한 이미지의 배우 송창의. 그가 방황하는 청년의 모습으로 관객 앞에 ... / 이경민 인턴기자
연륜의 아름다움 배우 '박현진'
나는 ‘연극’에 ‘사로잡힌 영혼’
러시아 여가수 알라 푸카체바의 노래 ‘백만송이 장미’가 무대 위를 흐르면, 영화의 스틸 이미지처럼 ‘빨간 조명’을 받은 ‘댈리 부인’과 ‘프랜키’가 잠깐 모습을 드러내다 사라진다. 동네 거리에서 만났다면 인사조차 ... / 양세민 기자
애인 같은 여자, ‘박현진’
치열하게 연애하듯 살아온 연극 인생
여자는 죽을 때까지 ‘여자’다. 언제나 사랑을 꿈꾸며, 또 언제든지 20대처럼 사랑할 수 있다. 다만 나이가 들면서 연륜과 경험이 쌓여 그러한 욕망을 조심스럽게 감추고 있을 뿐이다. 연극 ‘댈리의 애인’에서 ... / 김지원 인턴기자
자유로운 피아니스트 ‘윤효간’
아름다운 사람을 좋아하고 이야기를 좋아하는
피아노하면 검정색 턱시도를 입고 넓은 무대에서 정통적인 클래식을 들려주는 연주회를 상상하게 된다. 여기에 이를 탈피하고 자신만의 개성으로 피아노란 악기를 표현하는 한 남자가 있다.압구정에 위치한 ... / 최은주 기자
기발이 ‘엄기준’을 만나다
평생 가는 배우를 꿈꾸는 소박한 스타
가끔 세상은 참 불공평하다. “예쁘다”, 혹은 “아름답다”는 수식이 남성에게 더 잘 어울릴 때가 있으니 말이다. 뮤지컬계만 해도 젊은 꽃미남 배우들이 속속들이 탄생하고 있다. 가끔은 그들을 향해 ... / 허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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