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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 ‘햄릿:얼라이브’ 양준모 “피곤하게 산다는 주위 평가, 배움 없이 발전도 없죠”
수단과 방법 가리지 않고 원하는 것 얻어내는 권력자 클로디어스役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팬텀, ‘지킬 앤 하이드’의 지킬, ‘레 미제라블’의 장발장, ‘스위니 토드’의 토드, ‘서편제’의 유봉, ‘영웅’의 안중근까지. 지난 14년간 라이선스 ... / 양승희 기자
[라이브인터뷰] ‘밀레니엄 소년단’ 주민진-이태구-김연우-정순원…“마음속이 몽글몽글해지는 좋은 작품”
  배우 주민진, 이태구, 김연우, 정순원이 연극 ‘밀레니엄 소년단(연출 박선희)’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12월 28일) 서울 대학로 한 카페에서 ‘밀레니엄 소년단’에 출연하는 주민진, 이태구, 김연우, 정 ... / 이지은 기자
[인터뷰②] ‘베어 더 뮤지컬’ 이동환-김지혜 “49% 고통과 51% 희열, 좋은 배우 꿈꿔”
‘맷’와 ‘나디아’ 통해 관객에게 전하고 싶은 바는
스포일러가 될 수 있지만, 마지막 제이슨의 죽음이 맷이 피터와의 관계를 밝혔기 때문이라고 생각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맷은 절대로 제이슨의 죽음을 원한 건 아니었거든요. 제 안의 감정을 표현한 일이 ‘사건’이 되어버린 것이죠. 마지막 넘버 ‘노 ... / 양승희 기자
[인터뷰①] ‘베어 더 뮤지컬’ 이동환-김지혜 “주인공만큼 눈길 가는 조연, 여기 있어요”
2인자 ‘맷’과 쌍둥이 동생 ‘나디아’役 발탁된 신예
공연을 보고 나면 주인공보다 더 마음에 남는 캐릭터가 있다. 지난 2015년 이후 최근 3연의 막을 올린 ‘베어 더 뮤지컬(이하 베어, 연출 이재준)’ 속 ‘맷’과 ‘나디아’가 그렇다. 보수적인 카톨릭계 고등학교인 성 세실리 ... / 양승희 기자
[인터뷰②] ‘베어 더 뮤지컬’ 강찬-임준혁 “마음속 불씨가 이끈 배우의 길, 매순간 소중”
88년생 동갑내기 두 친구, ‘믿고 보는 배우’를 꿈꾸다
강찬: ‘베어’ 프로필 촬영할 때 준혁이와 처음 만났는데, 같은 88년생이라고 해서 너무 반가웠어요. 공연하며서 동갑 친구를 만날 기회가 많지 않아서 연락도 자주 하게 되면서 더 빨리 친해진 것 같아요. 배우로서 준혁이의 장점은 감정에 충실하고 솔직하 ... / 양승희 기자
[인터뷰①] ‘베어 더 뮤지컬’ 강찬-임준혁 “브로맨스와 애틋한 사랑, 신인의 열정 담아”
1000:1 경쟁률 뚫고 ‘피터’와 ‘제이슨’ 역에 발탁된 신예
2015년 초연된 ‘베어 더 뮤지컬(이하 베어, 연출 이재준)’은 이듬해 재연, 올해 삼연으로 돌아오며 흥행작의 위용을 뽐내고 있다. 앞서 초·재연이 뮤지컬계 인기 배우를 내세워 흥행 가도를 달렸다면, 이번 삼연은 주로 신예를 기용해 신선 ... / 양승희 기자
[인터뷰②] ‘넌센스2’ 노현희-김세아 “매력 많은 수녀들, 매 공연 느낌 다를 거예요”
마음 맞는 배우들과 함께해 공연 분위기도, 관객 반응도 ‘대박’
김세아: 공연 중간에 관객분들에게 퀴즈를 내는 장면이 있어요. 작품을 헤지지 않는 구간이어서 재밌는 퀴즈들로 웃긴 멘트들을 할 때도 많아요. 공연 초반 관객분들에게 ‘제일 못생긴 수녀가 누구라고 생각하냐?’는 질문을 한 적이 있는데, 두 번 연속 ‘원 ... / 허다민 기자
[인터뷰①] ‘넌센스2’ 노현희-김세아 “25주년 기념 공연, 뜻깊은 무대 올라 영광이죠”
수녀 ‘엠네지아’와 ‘로버트 앤’役 맡아 열연 중
찬바람이 불어오고 종소리가 거리에 울려 퍼지는 때가 오면 절로 생각나는 작품 한 편이 있다. 온몸을 감싼 수녀복으로도 감춰지지 않을 만큼 끼가 가득한 다섯 수녀가 감사콘서트를 펼치는 현장을 담은 뮤지컬 ‘넌센스2’다. 남녀노소 나이를 불문하고 극장에 들어선 관객 ... / 허다민 기자
[인터뷰②]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박혜나-김찬호 “출근도 퇴근도 함께하니 좋아요”
결혼 후 더 바빠진 부부, 더 나은 배우를 꿈꾸다
[인터뷰①]에서 이어집니다.       -2015년 결혼 후에 더 바빠진 것 같은데, 서로의 영향 덕분인가요?   김찬호: 결혼을 하고 나서 좋은 작품을 더 많이 만나고 무대에도 자주 서게 된 것 같아요. 조금 부끄러운 이야기이지만, ... / 양승희 기자
[인터뷰①] ‘혐오스런 마츠코의 일생’ 박혜나-김찬호 “역할로 존재할 때 짜릿함 느껴요”
무대 위 고모 ‘마츠코’와 조카 ‘쇼’로 만난 부부
어쩌면 모든 일이 가능한 ‘무대’라는 공간에서 사랑에 빠지지 않는 게 더 이상할지 모른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 아무리 연기라도 상대 배우의 눈을 바라보며 감정을 표현하다 보면, 전혀 상상치 못했던 마음이 꿈틀꿈틀 일어나지 않을까. 같은 ... / 양승희 기자
[인터뷰] ‘팬레터’ 김수용 “나를 믿어주면 군주에게 목숨 건 장수의 마음이 되죠”
편지 통해 사랑하는 이와 마음 나누는 천재 작가 ‘해진’役
  비슷한 시기, 대극장과 중극장을 오가며 동서양의 ‘천재 작가’를 오가는 이가 있다. 한 가지에 깊게 몰두한다는 점, 마치 광기에 사로잡힌 듯 천재성을 내뿜는다는 점 등이 그와 비슷해 보였다. 이국적 마스크에 섬세한 연기력, 폭발적 가 ... / 양승희 기자
[인터뷰] ‘라보엠’ 윤정난 “딱 맞는 음역대·100% 공감한 인물, 날 위한 작품 같아요”
‘미미’役 국립오페라단 데뷔, 12월에 ‘새신부’ 되며 겹경사
100년도 훨씬 전에 만들어진 노래가 마치 ‘나를 위한 곡’처럼 느껴진다면 어떨까. 유명 작곡가 푸치니가 작곡해 1896년 이탈리아에서 토리노에서 초연한 오페라 ‘라보엠’은 먼 훗날 한국의 소프라노 윤정난(37)에게 마치 크리스마스 ... / 양승희 기자
[라이브인터뷰] 배우 이훈진 “모든 작품 기억에 남아,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게요”
뮤지컬 배우 이훈진과 작품과 연기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지난 29일 오후 2시 서울 보광동 한 카페에서 이훈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훈진은 뮤지컬 ‘하루’ ‘맨 오브 라만차’ ‘후’ ‘솔로의 단계’ ‘진짜 진짜 좋아해 ... / 허다민 기자
[인터뷰] ‘원스어폰어타임 인 해운대’ 송영미 “내가 입힌 캐릭터의 색깔, 나와 꼭 닮았죠”
‘젊음의 아름다움’ 고스란히 간직한 영덕役 맡아
사랑에 빠지기 위해 필요한 시간은 얼마일까. 누군가에게는 단 한 순간이기도 하다. 우연치 않게 누군가를 만나 급속도로 사랑에 빠지고, 예기치 않게 이별을 맞이한 이후 그 짧은 순간을 잊지 못해 평생을 그리워하기도 한다. 특히 그것의 이름이 ‘첫사 ... / 양승희 기자
[인터뷰] ‘에어포트 베이비’ 유제윤 “간절히 원하는 것 위해 노력했다면 잇츠 오케이”
친부모 찾기 위해 한국 찾은 미국 입양아 ‘조쉬’役 맡아
  세상 모든 존재는 필연적으로 ‘뿌리’를 가지고 있다. 나의 부모가 누구인지, 내가 어떻게 태어나 지금 이 자리에 발을 딛고 서있는지를 통해 정체성을 인식하고, 내가 나로서 살아갈 수 있는 기초를 다지게 된다. 하지만 그 뿌리에 대해 ... / 양승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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