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TV
MOVIE
MUSIC
LIFESTYLE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LIFESTYLE
‘겟 아웃’ 극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의 엔딩신, VOD에서 볼 수 있다
 
이정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역대급 공포를 선사하며 공포영화 흥행 신드롬을 일으킨 ‘겟아웃’이 IPTV 3사(Ollehtv, Btv, U+tv)와 디지털케이블, 온라인 및 모바일 VOD 서비스로 찾아갈 예정이다.
 
개봉 전부터 미국판 곡성이라 불리며 지난 5월 극장가 최고 복병으로 등극했던 ‘겟 아웃’은 흑인 남자가 백인 여자친구 집에 초대받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역대 외화 공포영화 흥행작의 기록을 모두 깨고 최단기간에 200만 관객을 돌파했다.
 
‘겟 아웃’의 흥행 비결은 현재 미국 사회를 반영한 인종차별의 현실을 B급 감성의 공포와 유머를 능숙하게 조합해 예측하기 힘든 흥미로운 전개로 높은 몰입감을 선사했기 때문이다. 영화 곳곳에 등장하는 의미심장한 상징들은 관객들을 N차 관람 열풍으로 이끌어 상반기 최고의 깜짝 흥행을 기록했다.
 
 
‘겟 아웃’이 6월 14일부터 IPTV 3사(Ollehtv,Btv, U+tv) 및 디지털 케이블 , POOQ, 네이버 N 스토어, CJ티빙(TVING), 구글 플레이(GOOGLE PLAY) 등 다양한 플랫폼을 통해 VOD 및 평생 소장 상품으로 출시된다.
 
특히, 소장용 제품을 구매한 고객에게는 감독이 원했던 또다른 결말 및 이에 대한 코멘터리 등을 담은 보너스 영상이 추가 제공된다. ’겟 아웃’의 조던 필 감독은 언론 매체 인터뷰에서 처음의 결말은 현재 상영 중인 극장 버전과 전혀 다른 내용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
 
참신한 소재와 로튼토마토 신선도 지수 99% (2017. 06. 09)의 뛰어난 작품성까지 인정받으며 북미에 이어 국내 박스오피스까지 석권한 ‘겟 아웃’은 IPTV 3사(Ollehtv,Btv, U+tv)및 VOD 서비스를 통해 극장을 넘어 안방까지 흥행 신드롬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
 
아직 미처 영화를 관람하지 못했거나 N차 관람을 원하는 관객들은 각 플랫폼마다 다양하게 진행되는 프로모션을 통해 ‘겟 아웃’이 전하는 충격적인 스릴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감독이 처음 의도했던 결말이 궁금하다면 평생 소장 상품으로 구매해 볼 수 있다.
 

[뉴스컬처 NCTV] [뉴스컬처 360VR][뉴스컬처 연예TV][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얼굴만 예쁜줄 알았더니…이유영, 완벽한 몸매 '시선 강탈'
김승현♥딸 목격 미담 잇따라 "초등학교 운동회서 봤다…어리지만 멋진 아빠"
탑 중환자실 입원…"상태 많이 안좋아"vs"약 성분에 수면중" 母-경찰 온도차
‘400억원 훌쩍 넘는 유섬나의 돈’, 일한 대가다 주장
이제훈 '씨네타운'서 밝힌 신민아와 인연, 10년전부터 원했다?

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father6314@naver.com
 
2017/06/15 [08:18]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겟아웃] ‘겟 아웃’ 극장에서는 볼 수 없었던 반전의 엔딩신, VOD에서 볼 수 있다 이정형 기자 2017/06/15/
핫이슈
[2017 상반기 결산 TOP10①] ‘블랙리스트’ 관련자 구속됐지만…임금체불-공연취소 ‘적폐’ 여전
[2017 상반기 결산 TOP10②] 생중계-OST로 공연 즐기고, 창작 뮤지컬은 세계 무대로 비상
[현장스케치] 새로운 장면, 노래, 대사로 다른 버전 나폴레옹 선보인다…뮤지컬 ‘나폴레옹’
[현장스케치] ‘공연계 최불암-김혜자’ 남경주-최정원, 연극 ‘대학살의 신’서 부부로
[현장스케치] 지워지지 않는 사랑이 만든 미련과 아픔…뮤지컬 ‘위대한 캣츠비’
배너닫기
INTERVIEW
[人 The Stage] “현명하게 나이들기? 너무 어려운 일이죠”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TV되감기]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정체 밝혀지며 김무열 파멸할까…젊은 시청자 사로잡았다
[TV되감기] ‘백년손님-자기야’ 후포리 남서방이 돌아왔다! 성진우는 고스톱으로 30만원 잃어…
[발빠른TV] ‘본격연예 한밤’ 조우진 “영화 ‘리얼’ 관람 후 최진리 가장 기억에 남을 것” 칭찬일색
1786세대 규모 ‘흥한 센트럴팰리스 사천’ 2차 조합원 모집
[TV되감기] ‘훈장 오순남’ 박시은, 한수연-장승조에 복수의 칼 들었다
배너닫기
TV
[TV되감기] ‘이름 없는 여자’ 오지은 정체 밝혀지며 김무열 파멸할까…젊은 시청자 사로잡았다
TV
[TV되감기] ‘냄비받침’은 KBS판 ‘힐링캠프’? 볼매 심상정 걸크러시 폭발
TV
[TV되감기] ‘그 여자의 바다’ 최성재 “도저히 수인씨 못 버려”…사랑 위해 다 포기하나
TV
[TV되감기] ‘쌈, 마이웨이’ 송하윤, 여우짓 하는 표예진 물세례…“물 한 컵 정도 뿌려도 되지 않냐” 통쾌
TV
[TV되감기] ‘파수꾼’ 최무성, 대법관에게 “유죄 판결 내린게 잘못이라고 밝혀지겠지” 협박
TV
[TV되감기] ‘엽기녀’ 주원♥오연서, 키스로 전한 사랑 고백 ‘달달’
TV
[TV되감기] ‘훈장 오순남’ 박시은, 한수연-장승조에 복수의 칼 들었다
CARD NEWS
[개봉예정작] 6월 넷째주 영화 뭐볼까?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편집팀장:윤상민|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