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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교♥송중기 中 열애설 보도 신빙성 '글쎄'…"같이 찍힌 사진 없어"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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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영미 기자

배우 송혜교와 송중기의 열애설 보도를 두고 신빙성에 대한 의심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6일 중국 시나닷컴 등 다수의 현지 매체들은 송혜교와 송중기의 열애 의혹을 보도했다. 이 보도에는 최근 송중기와 송혜교가 각각 인도네시아 발리를 방문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송중기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발리에서 휴가를 가졌으며 송혜교는 16일 발리를 떠난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열애설에 대한 국내 여론은 신빙성이 부족하다는 목소리가 높다. 특히 보도에는 송중기와 송혜교가 공항에서 각각 찍힌 사진만 게재돼 두 사람이 함께 했다는 건 추측에 불과한 것으로 보인다. 관련해 네티즌들은 "(kimj****)디스패치가 아니면 믿지 않는다" "(zzin****)진짜 휴식차 간거 같은데"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와 송중기는 과거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 함께 출연하면서도 열애설을 겪은 바 있다. 당시 두 사람의 소속사는 "함께 작품을 하면서 친해진 동료 사이일 뿐"이라고 의혹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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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6/19 [08:4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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