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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남진, 윤수현 ‘열린음악회’ 환상의 호흡 자랑, 역시 ‘사치기사치기’
 
윤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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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남진과 후배가수 윤수현이 ‘사치기사치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뉴스컬처)     © 사진=뉴스컬처 DB

가수 남진과 후배가수 윤수현이 ‘사치기사치기’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남진과 윤수현은 지난 18일 오후 5시 40분부터 시작되는 KBS 1TV ‘열린음악회’에서 ‘사치기사치기’을 선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남진은 고급스러운 체크 자켓에 레드 행거칩을, 윤수현은 화이트 원피스에 레드 슈즈로 세련된 커플 스타일을 소화했으며 중독성 넘치는 ‘사치기사치기’ 곡으로 시청자들에게 최고의 흥겨움을 선사했다.
 
한편 이날 ‘열린음악회’에는 트와이스, 소찬휘, 크라잉넛, 울랄라세션, K타이거즈, 에스닉팝그룹 락 등이 출연했다.
 
 
(뉴스컬처=윤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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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민 기자
뉴스컬처/편집장
news@newsculture.tv
 
2017/06/19 [14:3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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