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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TV]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 폭행죄로 구속 위기…병실에 있던 이필모 드디어 입 여나?
 
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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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돌아온 복단지’ 강성연.(뉴스컬처)     © 사진=MBC 화면캡처

강성연은 구속 위기에 처한다.
 
19일 저녁 7시 15분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돌아온 복단지’에서 단지(강성연 분)는 화영(이주우 분) 폭행죄로 구속당할 위기에 처한다.
 
한편, 병실에 누워있던 민규(이필모 분)는 병세가 위독해진다.
 
이에 간호사는 보호자들은 잠시 나가달라고 요청하고, 단지는 의료진에게 제발 남편을 살려달라 애원한다.
 
이러한 상황에서 앞으로 과연 민규가 입을 열게 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뉴스컬처=박성경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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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sk629@newsculture.tv
 
2017/06/19 [19:14]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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