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TV
MOVIE
MUSIC
LIFESTYLE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TV
[TV되감기] ‘효리네민박’ 음원넘버원 아닌 자연인 이효리, 아이유 모습에 시청자들 반했다
 
김수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뉴스컬처)     © 사진=JTBC 화면 캡처

이효리, 아이유의 즐거운 모습에 안방극장도 홀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효리네 민박’에서 이효리가 일반 민박인들과 격의 없는 친밀감과 소탈함을 보이자 시청률이 거침 없이 상승했다.

전국 3200가구, 약 9천명 대상으로 실시 한 TNMS 시청률 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 16일 방송한 4회차 ‘효리네 민박’ 최고 1분 시청률(이하 유료매체 가구) 은 9.6%까지 상승했다.
 
최고 1분 장면은 이효리가 스테프로 일하고 있는 아이유가 제주도에 가면 가장 보고 싶어 했던 사람이 가수 장필순이라고 하자 장필순을 초대해서 캠프파이어를 하는 중 민박인들도 함께 합세하게 하여 마치 오랜 친구들처럼 둥글게 모닥불 앞에 앉아 정답고 편하게 서로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이었다.

‘효리네 민박’은 매회 마다 일요일 종편 1위와 비지상파 시청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데 매회 시청률이 껑충 껑충 상승 하며 매회 마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 하고 있다. ‘효리네 민박’은 첫 방송 시청률 5.7%로 시작하여 4회차 만에 프로그램 전체 평균 7.0%을 기록하였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둥지탈출’ 기동민 아들 기대명, 유담·이우균과 정치인 2세 엄친아 등극
레드벨벳 조이-아이린 예쁜 줄만 알았더니…‘아는 형님’ 발휘한 유머
최저임금 7530원 확정, 영세 자영업자 타격 어쩌나
‘품위있는 그녀’ 이태임, 조강지처 빙의한 시청자에 미움받아
옥소리, 향한 안타까움…팬들 “살다보면…” 응원

김수희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ksh@newsculture.tv
 
2017/07/17 [10:02]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효리네민박] [TV되감기] ‘효리네민박’ 음원넘버원 아닌 자연인 이효리, 아이유 모습에 시청자들 반했다 김수희 기자 2017/07/17/
[효리네민박] [발빠른TV] ‘효리네 민박’ 이효리, 아이유에게 “꼬시고 싶은 남자 있으면 여기로 데려와” 특급 연애코치 김수희 기자 2017/07/16/
[효리네민박] [발빠른TV] ‘효리네 민박’ 스물다섯 아이유, 커피 대접하며 손님들과 친해지기 성공? ‘주방에서 생긴 일’ 윤상민 기자 2017/07/09/
[효리네민박] [TV되감기] 역시 이효리! ‘효리네 민박’ 공격에 ‘미운 우리 새끼’, ‘비밀의 숲’ 울었다 윤상민 기자 2017/06/26/
[효리네민박] ‘효리네민박’ 이효리가 이상순과 결혼 결심했던 이유는? 이영미 기자 2017/06/26/
핫이슈
[하이라이트] 네 안에 잠든 영웅을 깨워, 내일의 전투는 승리로…뮤지컬 ‘나폴레옹’
[인터뷰] ‘그와 그녀의 목요일’ 성기윤 “공감되는 점 모두 다르기에, 정답은 없어요”
[리뷰] 록 음악에 어깨 들썩이다 꿈 찾는 청춘의 고난에 눈물 훔치네…뮤지컬 ‘오디션’
[현장스케치] 섬세한 감성으로 올 연극 ‘조제, 호랑이 그리고 물고기들’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인터뷰] ‘이블데드’ 박강현 “허당 같으면서도 상남자의 모습, 애쉬와 닮았죠”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TV되감기] ‘효리네민박’ 음원넘버원 아닌 자연인 이효리, 아이유 모습에 시청자들 반했다
[TV되감기] ‘아버지가 이상해’ 정소민 취중고백효과? 30% 돌파하며 시청자 사로잡았다!
다산신도시 내 다인건설 아파텔 ‘로얄팰리스 다산 1차’ 공급 예정
미사 힐스테이트 오피스텔, 초역세권 입지로 청약자 집중
우미건설, ‘충주 호암지구 우미린 에듀시티’ 잔여세대 분양
배너닫기
ISSUE
한국조폐공사, 한류 문화상품 ‘송-송 커플 키스신 메달 세트’ 출시, “드라마가 현실로”
MUSIC
런즈데일뮤직, 스윗빈과 함께 세계 최초 뮤니메이션 앨범 ‘카네나스’ 발매
TV
‘죽어야 사는 남자’ 수목 드라마 왕좌의 자리에 우뚝! ‘죽.사.남’ 신드롬은 시작됐다!
MUSIC
윤상이 선택했다! 스페이스 카우보이, DJ 바가지, 플루토…‘디지털리언스 나이트 아웃 III’ 달군다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인:이훈희|편집장:윤상민|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