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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TV] ‘동상이몽 시즌2’ 이재명-김혜경 부부, 집 공동명의 놓고 뜨거운 ‘설전’
 
강수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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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재명 성남시장 부부가 밥상에서 설전을 벌인다.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 이재명 성남시장 부부가 밥상에서 설전을 벌인다.
 
어제(17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에서 이재명, 김혜경 부부가 26년 간 묵혀온 ‘동상이몽(同床異夢)’이 드러난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여느 때처럼 식사를 하던 중 뜻밖의 논쟁을 벌이게 된다. 김혜경이 “내 이름으로 된 집도 없어”라며 공동 명의를 주장하자, 이재명 시장이 “내가 당신 거야”라고 대답해 분위기를 순식간에 싸하게 만든 것.
 
이에 두 사람의 모습을 화면으로 지켜보던 추자현, 김숙 등은 아내 김혜경을 두둔하며 나섰다. 추자현은 “공동 명의가 아니라 사모님 명의로 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일침을 가했고, 스페셜 게스트 김숙 또한 “아내 명의로 다 해주시고 ‘아내가 내 건데~’라고 생각하면 되지 않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논쟁 끝에 식사를 이어가던 김혜경은 이재명 시장에게 “참 탐욕스럽게 먹는다”라는 ‘핵사이다’ 발언으로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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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현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ksh@newsculture.tv
 
2017/07/18 [00:12]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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