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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겹 정통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젊은 창업자들 만족도 높여
 
이정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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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시장에서 젊은 창업자들의 성공사례가 하나둘씩 늘어나고, 젊은 소비자들의 취향을 저격할 수 있는 아이템이 등장하면서 창업시장이 전체적으로 한층 젊어지고 있는 추세다. 창업 전문가들은 높은 청년실업률로 취업이 어려운 세태가 반영된 영향이라고도 분석한다.
 
젊은 창업자들은 감각적인 컨셉트를 갖추면서도 소액을 투자해 창업이 가능한 아이템, 여기에 수익성까지 검증된 아이템을 선호한다.
 
프랜차이즈 25겹 정통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는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특성이 눈길을 끄는 브랜드이다. 퀄리티 높은 돈까스를 필두로 다양한 메뉴를 판매하는데, 소자본 창업이 가능하고 조리가 쉽다는 점에서 젊은 창업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특히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을 통해 수익성을 확인할 수 있다고 한다.
 
 
국내산 돈육을 얇게 저며 25겹으로 겹겹이 쌓아 올린 25겹 정통 수제돈까스라는 독창적인 메뉴를 선보이며 인지도를 쌓고 있는데, 정직한 먹거리를 선호하는 요즘 소비자들의 트렌드를 충족시키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평이다.
 
HACCP 인증을 받은 생산공장에서 조리해 원팩화하여 가맹점에 안정적으로 공급하기에 어느 지점에서나 동일한 맛과 품질을 기대할 수 있다. 아울러 건강한 카놀라유로 튀겨 속은 촉촉하고 겉은 보다 바삭바삭하게 즐길 수 있다는 점은 젊은 고객층 공략이 가능한 특성으로 꼽힌다.
 
또한 식사 손님과 술자리 손님을 모두 사로잡을 수 있어 수익성에서 유리하다. 간단한 술자리를 즐길 수 있게 메뉴를 구성해 초저녁부터 고객이 몰리는데, 요즘 같은 여름철에는 메밀이 많이 팔린다고 한다. 이처럼 시즌별 메뉴로 인해 비수기가 없다는 것도 수익이 잘 나오는 이유로 설명된다.
 
프랜차이즈 25겹 정통 수제돈까스전문점 ‘이오카츠’ 관계자는 “’모든 메뉴를 장인 정신이 깃든 방식으로 만들고, 정성어린 마음으로 음식을 제공한다. 현재 매장을 운영하는 젊은 창업자들은 수익성과 운영의 편의성, 본사의 지원 및 브랜드 자부심에서 만족감을 느끼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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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father6314@naver.com
 
2017/07/19 [16:3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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