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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소녀시대, 수영 때문에 ‘정경호 핫하다’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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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는형님'에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 이영미 기자

‘아는형님’ 소녀시대, 수영 때문에 ‘정경호 핫하다’
소녀시대가 활동을 시작하자 배우 정경호가 주목받고 있다. 정경호가 최근 소녀시대 출연 프로그램마다 언급되고 있는 것.
12일 JTBC ‘아는 형님’에는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시작부터 흥 넘치는 모습으로 교실을 장악했다. 동시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배우 정경호와 멤버 수영의 이름이 나란히 등장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5년 동안 공개연애 중인 장수 커플이다.
앞서 지난 11일 KBS2 '해피투게더‘에 소녀시대가 출연했을 당시에도 정경호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방송에서 멤버 유리는 “수영이 어릴 때부터 배우자 기도를 했다. 연애 전에도 쇼핑을 할 때면 미래의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사곤 했다. 그건 아마도 그분에게 있을 것”이라며 수영의 연애비화를 전했다.
소녀시대는 신곡 ‘홀리데이’와 ‘올나이트’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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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8/12 [22:0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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