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아는형님’ 소녀시대, 수영 때문에 ‘정경호 핫하다’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아는형님'에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사진='아는형님' 캡처)     © 이영미 기자

‘아는형님’ 소녀시대, 수영 때문에 ‘정경호 핫하다’
소녀시대가 활동을 시작하자 배우 정경호가 주목받고 있다. 정경호가 최근 소녀시대 출연 프로그램마다 언급되고 있는 것.
12일 JTBC ‘아는 형님’에는 소녀시대가 출연했다. 이날 소녀시대 멤버들은 시작부터 흥 넘치는 모습으로 교실을 장악했다. 동시에 인터넷 포털사이트에는 배우 정경호와 멤버 수영의 이름이 나란히 등장했다.
정경호와 수영은 5년 동안 공개연애 중인 장수 커플이다.
앞서 지난 11일 KBS2 '해피투게더‘에 소녀시대가 출연했을 당시에도 정경호 이야기는 빠지지 않았다. 방송에서 멤버 유리는 “수영이 어릴 때부터 배우자 기도를 했다. 연애 전에도 쇼핑을 할 때면 미래의 남자친구를 위한 선물을 사곤 했다. 그건 아마도 그분에게 있을 것”이라며 수영의 연애비화를 전했다.
소녀시대는 신곡 ‘홀리데이’와 ‘올나이트’를 발표하고 본격 활동에 돌입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2017 세계 4대 오페라 축제’ 내달 23일 개막…“4개국 대표 오페라 제대로 즐기자”
[리뷰] 떨쳐내지 못한 고통이 만든 잠 못 이룰 고독의 밤…연극 ‘백년동안의 고독’
한서희, 탑과 결별 후 새 주장? 믿을 수 있나…
[현장스케치] 시장-교회-목욕탕이 클래식 무대로?…마포문화재단 60일간 축제 연다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인터뷰①] 최우리 “우리 마음 속 결핍, 돌아보는 시간이길”
[개봉예정작] 8월 넷째주 영화 뭐볼까?
[리뷰] 분명 내게도 좋은 일이 생길거야…따뜻함 가슴에 맴도는 뮤지컬 ‘앤(ANNE)’
[지금은 연습중] ‘인생 뮤지컬’의 3년 만의 귀환, 한(恨)의 소리 가득 담은 ‘서편제’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8/12 [22:05] ⓒ 뉴스컬처
 
핫이슈
[조제 호랑이 물고기들 인터뷰②] 문진아 “흉내 내기 아닌, 그 인물로 살아있도록”
[리뷰] 술 한 잔과 즐기는 라이브 음악, 카바레 분위기 속의 뮤지컬 ‘미 온 더 송’
[현장스케치] 시장-교회-목욕탕이 클래식 무대로?…마포문화재단 60일간 축제 연다
[리뷰] 분명 내게도 좋은 일이 생길거야…따뜻함 가슴에 맴도는 뮤지컬 ‘앤(ANNE)’
[현장스케치] “떨려서 노래하기 힘들 땐 어떡하죠?”…‘에스틸 발성법’ 마스터 클래스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비펜트린 초과 검출, 소비자 불안→살충제 계란 번호로 쏠려
송선미 부군상, 20대 용의자 검거했지만…애틋한 사랑 어쩌나
송가연 근황, 두 달 만에 확 바뀐 분위기 왜?
노현정 표정 변화, 1년 전과 비교해보니…
한서희, 탑과 결별 후 새 주장? 믿을 수 있나…
배너닫기
TV
[TV되감기] ‘죽어야 사는 남자’ 강예원, 최민수 알츠하이머 진단에 ‘효심 폭발’
TV
[TV되감기] ‘다시 만난 세계’ 여진구, 이연희를 향한 백허그…그리고 ‘입막음 키스’
TV
[TV되감기] ‘맨홀’ 김재중♥유이, ‘병맛’에서 ‘애절 멜로’로…몰입감 상승!
TV
[TV되감기] ‘영재발굴단’ 1년 만에 축구영재 은규 만난 이천수…여전히 훈훈!
TV
[TV되감기] ‘스타뉴스’ 탑과 대마초 함께한 한서희 “후회하지만 권유한 적은 없다” 억울함 토로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인:이훈희|편집장:윤상민|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