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LIFE H
인천 초등생 살인범 재판 서두르자 여론 공분…“원하는 판결 나와서는 안돼”
 
우수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JTBC 캡처     © 우수정 기자

 
인천 초등생 살인범 재판 서두르자 여론 공분…“원하는 판결 나와서는 안돼”
재판을 서두르자는 인천 초등생 살인범 변호인단의 요청에 시민들이 분노했다.
인천 초등생 살인범은 29일 검찰의 구형을 앞두고 있다.
앞서 지난 공판에서 범인 측 변호인단은 “(범인들의) 미성년 시기가 지나기 전인 올해 안에 재판을 끝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이 때문에 여론은 두 살인범에 대한 강력처벌은 원하고 있다. 재판부의 선고를 내년으로 미루자는 의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반성의 기미보다는 심신미약, 청소년법 등을 이용해 형량을 줄이기 위한 범인 측의 각고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는 탓이다.
인터넷상에는 “um77**** 성인될 때까지 좀 기다려주십쇼. 재판장님! 성인 되자마자 사형 집행 해주십시요” “whfj**** 청소년법 최고20년 *나줘라 무기징역이나 그냥 사형시켜라” “bsbs**** 판결 제대로 해라. 무서워서 애들 키우겠냐” “dont**** 절대 가해자가 원하는 시기 안에 원하는 판결이 나와선 안됩니다. 저런 가해자를 변호하는 ***들은 누구인지. 그들도 자식이 있다면 어떻게 변호를 하나” “ekeb**** 부모라는 사람들이 형량 줄이려고 변호사 어마어마하게 꾸린 거가. 난 더 소름. 자식 저렇게 만든 거 부모들이 문제네. 당장 사형 집행만이 답이다 미성년??? 아오” “lsh1**** 내년에 결론 내라” “js21**** 20년도 너무 짧은 거 아냐? 저런 짓을 했는데 30대에 출소라고? 한창 나이인데? 무기징역도 아깝다” “rgs0**** 재판 빨리 끝내자는 말 진짜 소름이다”라는 의견이 줄 잇고 있다.
인천 초등생 살인범은 애초 지목됐던 공범 박모양이 주범 김모양과 함께 주범으로 분류돼 재판 중이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터뷰] ‘꾿빠이 이상’ 김용한 “난해할수록 더 명확하게…신처럼 전능한 느낌으로”
[현장 영상] 영화 ‘남한산성’ 고수 ‘새로운 이미지로 연기 변신’
[현장 영상] 영화 ‘남한산성’ 이병헌 ‘사극 연기만 세 번째’
[컬처포토] 세 남자의 서툴지만 깊은 위로, 연극 ‘오펀스’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개봉예정작] 9월 넷째주 영화 뭐볼까?
[컬처포토] 70세 시작된 가슴 따뜻한 첫 사랑 이야기…연극 ‘장수상회’
[컬처포토] 나는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수많은 나가 있는 거요?…가무극 ‘꾿빠이 이상’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人 The Stage] 그가 무대 위에 말을 채우는 방식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8/29 [17:18] ⓒ 뉴스컬처
 
핫이슈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리뷰] 혼돈의 밤 보내고 인생의 마지막 노력을 결심하다…연극 ‘에어콘 없는 방’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공공연한 이야기] 타이타닉·시스터액트…첫만남 설레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사회에 소외당한 상처 공유한 세 남자의 기이한 동거…연극 ‘오펀스’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딸 사망 반년 후에도 ‘태연한’ 인터뷰? “아이와 미국 行”
경기도 청년통장, 신청 아무나 가능할까?
‘삼시세끼’ 이종석, 태도 논란까지 불렀던 ‘주목 공포증’이 뭐길래
김동현 전찬미, UFC 경기 후 네티즌 180 다른 반응
차주혁, 위험천만 했던 운전 영상...눈물로 호소할 자격 있나
배너닫기
TV
[TV되감기] ‘달콤한 원수’ 박태인, 해외 도중하려다 긴급체포!
TV
[TV되감기] ‘안단테’ 카이, “연기를 통해 무대와는 다른 모습 보여줄 것”
TV
[TV되감기]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앞 브래지어 흘리고 ‘당황’
TV
[TV되감기] ‘구해줘’ 조성하, 십자가 화형으로 불타 죽으며 종영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