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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TV]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 마지막 손님의 미스터리…3가지 장기 미제 사건
 
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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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 마지막 손님의 미스터리.(뉴스컬처)     © 사진=KBS1

가족을 붕괴시킨 강력사건들을 조명하여 범인을 검거하려고 한다.
 
9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1 시사교양프로그램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에서 가정을 붕괴시키는 끔찍한 살인사건 중 3가지의 장기 미제 사건을 파헤친다.
 
‘아내와 두 아이 모두를 잃은 아버지-충남 서천 카센터 살인사건’, ‘가장을 잃고 남겨진 가족-대전 택시기사 살인사건’, ‘남은 가족의 슬픔–울산 단란주점 살인사건’을 다룬다.
 
이처럼 한 해 일어나는 살인, 강도, 성폭력 등 강력사건은 3만 5천여 건. 그 중 살인은 9백 50여 건(2015년 기준)이다. 범죄로 가족을 잃은 사람들은 또 다른 피해자다.
 
PTSD(외상 후 스트레스)로 고통 받고 있고, 가족해체, 경제적 어려움으로 2중, 3중고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268건의 장기 미제사건의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자신이 죽기 전까지는 가족을 잃은 고통은 끝나지 않는다. ‘강력반 X파일, 끝까지 간다’는 가족을 붕괴시킨 강력사건들을 조명하여 범인을 검거하려 한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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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sk629@newsculture.tv
 
2017/09/09 [22:0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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