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TV
MOVIE
MUSIC
LIFESTYLE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TV
[TV되감기]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돌이킬 수 없는 악연
 
박성경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뉴스컬처)     © 사진=KBS2 화면캡처

박시후와 신혜선이 돌이키기 어려운 악연이 됐다.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주말드라마 ‘황금빛 내 인생’에서는 최도경(박시후 분)이 서지안(신혜선 분)을 만나기 위해 연락을 취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최도경은 기자들이 재벌들의 갑질을 주제로 기사를 내기 위해 사람들에게 제보를 받고 있다는 소식을 전해들었다. 이에 최도경은 서지안과의 일이 마음에 걸렸고, 서지안에게 사과하기로 결심했다.
 
하지만 서지안은 일과가 바빴고, 최도경과 얽히고 싶어하지 않아 최도경의 전화를 받지 않았다. 최도경은 유비서(이규복 분)에게 “어지러우려고 한다. 안 받으려고 작정한 것 같다”며 “벌써 갑질로 제보한 거 아니냐. 내 깊은 뜻도 모르고 괘씸해죽겠다”고 불안한 마음을 토로했다.

그러면서도 최도경은 포기하지 않고 서지안에게 계속해서 전화를 걸었다. 이어 최도경은 “만나서 해결했으면 좋겠다”고 문자도 보냈다. 화가 난 서지안은 “잔말 말고 계좌나 보내라. 스토킹으로 고소할 거다”고 답했다.
 
 
(뉴스컬처=박성경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인터뷰] ‘꾿빠이 이상’ 김용한 “난해할수록 더 명확하게…신처럼 전능한 느낌으로”
[현장 영상] 영화 ‘남한산성’ 고수 ‘새로운 이미지로 연기 변신’
[현장 영상] 영화 ‘남한산성’ 이병헌 ‘사극 연기만 세 번째’
[컬처포토] 세 남자의 서툴지만 깊은 위로, 연극 ‘오펀스’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개봉예정작] 9월 넷째주 영화 뭐볼까?
[컬처포토] 70세 시작된 가슴 따뜻한 첫 사랑 이야기…연극 ‘장수상회’
[컬처포토] 나는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수많은 나가 있는 거요?…가무극 ‘꾿빠이 이상’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人 The Stage] 그가 무대 위에 말을 채우는 방식

박성경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sk629@newsculture.tv
 
2017/09/11 [09:47]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황금빛내인생] [TV되감기]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앞 브래지어 흘리고 ‘당황’ 박성경 기자 2017/09/25/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재벌딸처럼…럭셔리패션에 ‘칼단발’로 청초함 과시! 박성경 기자 2017/09/23/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최귀화-정소영, ‘심장덜컹’ 첫사랑 재회! 박성경 기자 2017/09/23/
[황금빛내인생] [TV되감기]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악연→남매 시작! 주말 시청률 1위! 박성경 기자 2017/09/18/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인생’ 박시후-신혜선, 불꽃튀는 골목길 ‘추격 레이스’ 박성경 기자 2017/09/16/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천호진에 등 돌려…부녀관계 틀어지나? 박성경 기자 2017/09/16/
[황금빛내인생] [TV되감기]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신혜선, 돌이킬 수 없는 악연 박성경 기자 2017/09/11/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심야 폭우 속 ‘위태로운’ 모습…어떤 사연? 박성경 기자 2017/09/09/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황금빛 내 인생’ 무릎 꿀은 신혜선, VIP 진상 고객 갑질에 농락 당해 박성경 기자 2017/09/09/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첫방 ‘황금빛 내 인생’ 신혜선, ‘흙수저 탈출기’ 공개…‘인생 드라마’ 될까 박성경 기자 2017/09/02/
[황금빛내인생] [발빠른TV] 첫방 ‘황금빛 내 인생’ 박시후 출연 시청자 반응…‘시기상조’vs‘기대중’ 박성경 기자 2017/09/02/
핫이슈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리뷰] 혼돈의 밤 보내고 인생의 마지막 노력을 결심하다…연극 ‘에어콘 없는 방’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공공연한 이야기] 타이타닉·시스터액트…첫만남 설레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사회에 소외당한 상처 공유한 세 남자의 기이한 동거…연극 ‘오펀스’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인천 구월 지웰지티몰’ 분양 예정…중앙공원 인근 상가
[TV되감기] ‘달콤한 원수’ 이보희, 박태인 거짓말에 “다 밝힐 것” 분노
조선시대 주막거리 인덕원…의왕 청계산, 백운호수 경치 좋고 맛집 많은 나들이 명소
롯데건설, 미성크로바에 차별화된 교육 특화 서비스 제안
미식가들의 속초 여행, 다채로운 먹거리 중앙시장과 대게 맛집 탐방 아닐까?
배너닫기
TV
[TV되감기] ‘달콤한 원수’ 박태인, 해외 도중하려다 긴급체포!
TV
[TV되감기] ‘안단테’ 카이, “연기를 통해 무대와는 다른 모습 보여줄 것”
TV
[TV되감기]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앞 브래지어 흘리고 ‘당황’
TV
[TV되감기] ‘구해줘’ 조성하, 십자가 화형으로 불타 죽으며 종영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