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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도 세지는 태풍 '탈림' 예상 경로는?
 
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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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8호 탈림 태풍 경로 (사진=기상청)     ©
제18호 태풍 탈림(Talim)의 이동 경로가 돌연 일본으로 향하면서 간접 영향권인 제주도에 관심이 집중된다.

태풍 탈림은 12일 현재(오전 9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남동쪽 약 660㎞ 부근 해상을 지나고 있다. 13~14일에는 대만 타이베인 북쪽 약 160㎞ 부근 해상까지 접근하고, 15일 오후 3시께에는 중국 상하이 남쪽 약 240㎞ 부근 육상으로 접근할 예정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태풍 탈림은 지난 9일 새벽 괌 북서쪽 인근 해상에서 발생해 중형급 태풍으로 진행중이다. '탈림'은 필리핀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가장자리를 의미한다. 

특히 태풍 탈림은 중심 기압이 985h㎩에 최대풍속이 초속 25m로 강도가 갈수록 세지고 있어 올해 들어 최강의 태풍이 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특히 중국은 최근 서부 내륙과 남부에서 폭우로 한 차례 홍역을 앓았다. 여기에 태풍 탈림이 접근한다는 소식에 태풍 경로에 긴장의 끈을 놓지 못하고 있다.

중국 민정부에 따르면 지난 8일부터 시작된 폭우로 충칭(重慶), 쓰촨(四川) 등 서부와 구이저우(貴州), 윈난(雲南) 등 남부 7개 성에서 모두 8명이 숨지고 7명이 실종됐다. 이들 지역에서는 또 59만6000명의 이재민이 발생했고 6700명이 긴급 대피했으며 5200명이 긴급 생활구조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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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2 [16:5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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