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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티켓 단독으로 판매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 개막공연 전석 매진
 
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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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후 8시 하나티켓에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개막공연 티켓 예매가 오픈된 가운데 많은 관계들의 동시 접속으로 일시적으로 서버가 마비현황이 나타났지만 빠른 대처로 매진이 완료 되었다.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은 부산광역시가 주최하고 부산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축제로 10월 22일부터 31일까지 아시아드 주경기장, 영화의전당, 해운대 구남로 등에서 다양한 공연행사와 전시행사가 진행된다.
 
특히 축제의 시작을 알리는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개막공연에는 워너원, 뉴이스트W, 에이핑크, B.A.P, 젝스키스, 아스트로, 아이콘, 블랙핑크, 여자친구 등 국내 유명 아이돌 가수들이 총출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시작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를 증명이라도 하듯  ‘하나 티켓’을 통해 오픈한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개막공연 티켓팅에는 주요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랭크되는 등 팬들의 관심을 실감케 했다.
 
한편 ‘부산 원아시아 페스티벌(BOF)’ 개막공연의 티켓은 1인당 최대 4장까지 구매할 수 있다. 그라운드 스탠딩은 2만원, 2‧3층 객석은 1만원이다 
 
(뉴스컬처=강서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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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컬처/생활문화팀
ksh@newsculture.tv
 
2017/09/13 [12:42]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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