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의 뒤늦은 눈물, 용서보다 분노만 키웠다
 
우수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YTN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의 눈물이 네티즌을 더욱 분노하게 했다.
 
그동안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는 SNS에 폭행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 등을 친구들에 공유하며 농담을 던지고 자랑하는 등의 모습을 보였다.
 
어디에서도 반성의 기미는 보이지 않았다.

그랬던 가해자가 참회의 눈물을 흘리면서 국민들의 분노를 더욱 키운 것이다.
 
YTN은 이 같은 보도와 함께 “아마 변호사도 그렇게 눈물도 흘리고 반성하는 모습을 보이면 영장이 기각될 수 있다고 코치해줬던 것 같다”는 인터뷰를 함께 실었다.
 
한편 부산지방경찰청은 지난 11일에 이어 추가로 부산 여중생 폭행 가해자 1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모두가 똑같은 모습으로 만나는 곳, 따뜻함 가득한 백설탕…뮤지컬 ‘배쓰맨’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컬처포토] 미안하다는 아빠의 말은 이제 그만, 뮤지컬 ‘아빠의 4중주’
[하이라이트] 하나의 스타일로 단정지을 수 없다…이상 닮은 가무극 ‘꾿빠이 이상’
[현장스케치] 텃밭의 고추 때문에 벌어진 싸움에 사회 모습 담았다…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
[인터뷰②] ‘나폴레옹’ 한지상 “최민수의 태수? 영혼 팔아서라도 나만의 인물로”
[인터뷰①] ‘나폴레옹’ 한지상 “변화 필요한 시점, 제가 먼저 씨제스에 대시했죠”
[컬처포토] 스무 살 청춘이 느낄 감정을 춤으로 표현한…무용 ‘춘상’
[현장 영상]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콜린 퍼스 ‘내가 살아났다’
[현장 영상]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태런 에저튼 “고난도 액션 환상적”
영화 ‘킹스맨: 골든 서클’, 모든 것을 업그레이드한 ‘킹스맨 유니버스’ 파헤치기!
[人 The Stage] 그가 무대 위에 말을 채우는 방식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3 [13:36] ⓒ 뉴스컬처
 
핫이슈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공공연한 이야기] 타이타닉·시스터액트…첫만남 설레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사회에 소외당한 상처 공유한 세 남자의 기이한 동거…연극 ‘오펀스’
[하이라이트] 하나의 스타일로 단정지을 수 없다…이상 닮은 가무극 ‘꾿빠이 이상’
[현장스케치] 텃밭의 고추 때문에 벌어진 싸움에 사회 모습 담았다…연극 ‘옥상 밭 고추는 왜’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딸 사망 반년 후에도 ‘태연한’ 인터뷰? “아이와 미국 行”
경기도 청년통장, 신청 아무나 가능할까?
‘삼시세끼’ 이종석, 태도 논란까지 불렀던 ‘주목 공포증’이 뭐길래
김동현 전찬미, UFC 경기 후 네티즌 180 다른 반응
차주혁, 위험천만 했던 운전 영상...눈물로 호소할 자격 있나
배너닫기
TV
[TV되감기] ‘썰전’ 김구라 “8명 안에 제가 들어가 있더라고요” 블랙리스트 언급
TV
[TV되감기]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 러시아 출신의 미녀 스웨틀라나 등장으로 화제!
TV
[TV되감기] ‘다시만난세계’ 여진구-이연희, 손 잡은 채 따뜻한 ‘해피엔딩’으로 종영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