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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 극단적 다이어트 전후 사진 비교...“오히려 역효과?”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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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임이 다이어트로 인한 후유증을 언급했다. 네티즌은 이태임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에 관심을 드러냈다.
 
앞서 이태임은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이전과 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끈 바 있다.
 
하루 세 끼 밥 1숟가락씩을 먹으며 살을 뺐다고 밝힌 이태임은 이날 뼈가 도드라져 보일 만큼 깡마른 몸매로 나타났다.
 
이태임은 “워터파크 광고가 들어왔는데, (함께 촬영한) 박한별과 이채영이 멋있는 몸을 만들어 와 그 옆에 서기 부끄러웠다”고 살을 뺀 이유를 설명하며 “앞으로는 건강을 위해 하루 6숟가락씩 먹겠다”고 말했다.
 
방송을 본 대부분의 네티즌은 과거 이태임의 통통한 매력이 사라져 안타깝다는 반응을 보였다.
 
실제 이태임은 통통한 얼굴에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며 글래머러스한 매력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그런 이태임이 뼈가 보일 정도로 마른 몸매를 보이자 네티즌이 실망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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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4 [08:4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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