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남보라 동생 남세빈, 방송 출연 문턱에서 갑자기 사라진 이유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해피투게더 캡처     

배우 남보라의 동생 남세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남세빈은 남보라만큼이나 빼어난 외모로 여러 차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보라가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동생들의 사진을 공개했고, 그중 유독 남세빈의 외모가 주목을 받았던 것이다.
 
이후 남세빈은 ‘아이돌학교’에 출연 소식이 알려지면서 대중의 큰 관심을 끌었다. 하지만 ‘아이돌학교’ 방송에서는 남세빈의 모습을 찾아볼 수 없어 시청자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네티즌은 출연 의사를 보였던 남세빈이 등장하지 않자 최종 명단에 이름을 올리지 못한 것으로 판단하다 급기야 ‘불참’이라는 의구심까지 내비치고 있다. 아직까지 남세빈이 출연하지 않은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남세빈의 언니인 남보라는 ‘택시’에 출연해 과거 루머에 대해 속시원히 털어놓으면서 화제를 모았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뉴스컬처 라이브] “하지원 만난다” 영화 ‘맨헌트’ 언론시사회…1월 22일 뉴스컬처 네이버 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라이브인터뷰] ‘에드거 앨런 포’ 이창섭-백형훈 “저희가 생각하는 최고의 명장면은…”
[이달의 극단] 공감 가는 이야기X감각적 표현 위해 ‘풀 에너지’ 쏟는다…‘창작집단 LAS’
[포토뉴스] 두 배우에게 직접 들어보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인터뷰 현장
[강원국제비엔날레] 개막 D-20, 베일 벗는 ‘강원국제비엔날레’
[직캠라이브] 국악앙상블 ‘아라연 미니콘서트’…해설과 함께한 아름다운 우리 소리의 향연
[프로관극러 입문서⑤] 문화생활, 비싼 티켓값에 망설였다면?…공연 할인 ‘꿀팁’ A to Z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4 [11:13] ⓒ 뉴스컬처
 
핫이슈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이달의 극단] 공감 가는 이야기X감각적 표현 위해 ‘풀 에너지’ 쏟는다…‘창작집단 LAS’
[현장스케치] 현 사회 화두는 ‘페미니즘’과 ‘폭력’…셰익스피어로 보는 ‘산울림 고전극장’
[현장스케치] ‘되짚기-거슬러 오르기’ 통한 내면의 성찰…남산예술센터 시즌 연극 8편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최두호 경기시간, UFC 대표가 극찬했던 실력..“펀치 맥그리거와 비슷”
청하, 아찔한 '하의실종' 눈 둘 곳 없네
최두호 경기시간, 승리 자신감은? "결혼 후 달라졌다"
정준영 '배그' 실력 이미 검증됐다…전적 '상위 0.014%' 랭크
안철수·유승민 손 잡았다…"유 후보님 실망입니다" 발언은 어쩌고
PLAY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PLAY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PLAY
[현장스케치] 현 사회 화두는 ‘페미니즘’과 ‘폭력’…셰익스피어로 보는 ‘산울림 고전극장’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