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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엽, ‘수요미식회’ 쌀국수 집 비공개 요청한 이유는?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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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수요미식회 방송캡처     

신동엽이 ‘수요미식회’에서 소개된 쌀국수 집의 비공개를 요청하면서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높였다.
 
과거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수요미식회’ 쌀국수 편에서는 개그우먼 신봉선과 배우 이이경, 가수 제이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두 번째로 소개된 맛집 ‘베트남 가정식 쌀국수집’에 대해 신봉선과 전현무, 홍신애는 “저는 여기가 1등”이라고 치켜세웠다.
 
이에 신동엽은 “아니 아니 이러면 안돼. 내가 불안한 게 여기 진짜 좁잖아요”라며 “이러면 우리 몇 달 동안 못가요”라고 밝혀 주위를 폭소케 했다.
 
신동엽은 “그니까 우리 다 1등 하지 말자”며 주위를 선동, 이현우는 “그러면 황쌤이 별로(?)라고 하면 되겠네”라며 황교익을 몰아갔다.
 
움찔한 황교익은 “나보고 거짓말을 하라고?”라고 반응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이날 소개된 ‘베트남 가정식 쌀국수집’ 대표메뉴인 ‘소고기 쌀국수’는 10가지 이상의 향신료와 다양한 고기부위를 넣어 푹 우려낸 진한 육수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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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4 [11:23]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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