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손흥민 골, 아버지의 혹독한 훈련 결과?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SBS 방송캡처     
 
손흥민이 시즌 첫 골을 성공시킨 가운데 과거 아버지와의 훈련 모습이 눈길을 끌고 있다.
 
손흥민은 과거 2010년 독일 분데스리가 함부르크 소속 시절, SBS '당신이 궁금한 이야기'에 아버지와 함께 출연했다.
 
당시 19살이던 손흥민은 매일 아버지와 함께 혹독한 훈련을 진행했다.
 
해당 방송에서 늦잠을 잔 손흥민에게 아버지 손웅정씨는 “세상은 그냥 되는 게 절대 없다” 며 “노력과 투자가 없다면 절대 미래는 없다”고 어린 손흥민을 채찍질했다.
 
이 영상에 네티즌들은 “저런 아버지 덕분에 지금의 손흥민이 있다” 는 의견과 “다른 부모들과는 달리 아들과 같이 훈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라는 등 지금의 손흥민을 있게 한 아버지의 교육 철학을 호평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개봉예정작] 9월 넷째주 영화 뭐볼까?
[컬처포토] 70세 시작된 가슴 따뜻한 첫 사랑 이야기…연극 ‘장수상회’
[컬처포토] 나는 대체 누구길래 이렇게 수많은 나가 있는 거요?…가무극 ‘꾿빠이 이상’
[리뷰] 모두가 똑같은 모습으로 만나는 곳, 따뜻함 가득한 백설탕…뮤지컬 ‘배쓰맨’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현장 영상] 영화 ‘킹스맨: 골든서클’ 콜린 퍼스 ‘내가 살아났다’
[人 The Stage] 그가 무대 위에 말을 채우는 방식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9/14 [12:03]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손흥민] 손흥민 골, 아버지의 혹독한 훈련 결과? 이영미 기자 2017/09/14/
[손흥민] 한국-카타르 참사가 부른 분노? 손흥민 부상에 축구팬 뿔났다 이영미 기자 2017/06/14/
[손흥민] 손흥민 경기를 지배한 값진 활약, 1억2천 주급도 모자랄 판 이영미 기자 2017/05/19/
[손흥민] 손흥민·기성용 "모두 끝까지 힘내자"…코리안리거 만남 인증 우수정 기자 2017/04/06/
핫이슈
[금주의 문화메모&] 눈부신 그녀만 믿으면 돼
[리뷰] 혼돈의 밤 보내고 인생의 마지막 노력을 결심하다…연극 ‘에어콘 없는 방’
[리뷰] 이것은 이란의 작가로부터 온 편지, 연극 ‘하얀토끼 빨간토끼’
[공공연한 이야기] 타이타닉·시스터액트…첫만남 설레는 뮤지컬
[하이라이트] 사회에 소외당한 상처 공유한 세 남자의 기이한 동거…연극 ‘오펀스’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딸 사망 반년 후에도 ‘태연한’ 인터뷰? “아이와 미국 行”
경기도 청년통장, 신청 아무나 가능할까?
‘삼시세끼’ 이종석, 태도 논란까지 불렀던 ‘주목 공포증’이 뭐길래
김동현 전찬미, UFC 경기 후 네티즌 180 다른 반응
차주혁, 위험천만 했던 운전 영상...눈물로 호소할 자격 있나
배너닫기
TV
[TV되감기] ‘달콤한 원수’ 박태인, 해외 도중하려다 긴급체포!
TV
[TV되감기] ‘안단테’ 카이, “연기를 통해 무대와는 다른 모습 보여줄 것”
TV
[TV되감기] ‘황금빛내인생’ 신혜선, 박시후 앞 브래지어 흘리고 ‘당황’
TV
[TV되감기] ‘구해줘’ 조성하, 십자가 화형으로 불타 죽으며 종영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