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UE
TV
MOVIE
MUSIC
LIFESTYLE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LIFESTYLE
페브리즈, 해운대 쓰레기 수거해 업사이클링 한다
페브리즈, 글로벌 사회적기업 테라사이클과 함께 부산 해운대 정화 활동 실시
 
이정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세계적 섬유탈취제 브랜드 한국P&G 페브리즈가 국내 최초로 글로벌 사회적 기업인 ‘테라사이클’과 손잡고 ‘해변 정화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페브리즈의 해변 정화 캠페인은 지난 1월부터 진행된 P&G의 ‘글로벌 해변 정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실행됐다.
 
P&G 글로벌 해변 정화 캠페인은 바다에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을 줍는 CSR 활동으로 쓰레기 수거 및 재활용을 전문으로 하는 테라사이클과 협업을 통해 대대적으로 실시된다. 양사는 앞으로 매년 바다에 800만 톤 이상 버려지는 폐플라스틱으로 인한 해양오염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로 했다.
 
 
부산 해운대 일대에서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한국 P&G, 테라사이클 임직원과 부산 지역 자원봉사자 100여 명, 부산 시민 등이 함께 모여 해변가를 비롯해 구남로 일대를 돌며 폐플라스틱 줍기에 나섰다. 이날 해운대에서 수거된 폐플라스틱은 향후 놀이터나 정원 울타리 등 지역사회 시설로 새롭게 재탄생할 예정이다.
 
페브리즈는 해변정화 캠페인뿐 아니라 전국 이마트에서 진행하는 ‘페브리즈 공병 수거 캠페인’등 다양한 시민참여형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의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인식 변화를 유도하고 온실가스 배출 감소에 힘쓸 예정이다.
 
페브리즈 관계자는 “버려진 플라스틱을 줍는 작은 행동이 우리의 일상에 영향을 미치는 기후변화 문제에 대처하는 적극적인 활동이 될 수 있음을 알리는 뜻깊은 활동”이라며 “더 많은 국내 소비자들이 캠페인에 쉽게 동참할 수 있도록 전국 이마트에서 페브리즈 공병 수거 캠페인도 진행 중이니 관심과 성원을 부탁한다”고 전했다.
 
한편, P&G는 이외에도 자사의 세계 1위 샴푸 브랜드 ‘헤드앤숄더’의 샴푸 용기를 제조할 때 최대 25%를 해변가에 버려진 플라스틱류를 재활용함으로써 매년 1000톤의 해양 플라스틱을 수거하는 등 세계 최대 규모 수준의 재활용 사업을 벌이고 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공공연한 이야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세 작품을 만나다
[컬처포토]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연극 ‘오셀로’
[컬처포토] 엇갈리는 사랑이란 화살의 끝, 연극 ‘라빠르트망’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뉴스컬처 라이브] 영화 ‘침묵’ 언론시사회…10월 24일 뉴스컬처 네이버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뉴스컬처 라이브] 영화 ‘메소드’ 언론시사회…10월 23일 뉴스컬처 네이버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인터뷰] ‘서편제’ 이자람 “예술적 장인? 생이 흑백 되는 순간 오지 않게 즐길 뿐”
오페라, 가을 무대 아름답게 물들인다…리골레토-아이다-탄호이저-코지 판 투테

이정형 객원기자
뉴스컬처/생활문화팀
father6314@naver.com
 
2017/09/25 [11:05]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페브리즈] 페브리즈, 해운대 쓰레기 수거해 업사이클링 한다 이정형 기자 2017/09/25/
핫이슈
[공공연한 이야기] 파바로티 떠난 10년…세상은 그를 떠올린다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현장스케치] 민트 헤드폰 쓰고 빨간머리 소녀 이야기 따라…‘로드씨어터 대학로2’
[현장스케치] 내 삶에 더욱 교묘히 파고드는 ‘빅 브라더’의 막강한 힘…연극 ‘1984’
오페라, 가을 무대 아름답게 물들인다…리골레토-아이다-탄호이저-코지 판 투테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발빠른TV] ‘궁금한 이야기 Y’ 1등 신랑감이 결혼 후 사라졌다…그가 숨겨온 진실은?
[TV되감기] ‘20세기 소년소녀’ 한예슬, 모태솔로 이미지 탈피하고자 이상우와 ‘우결’ 촬영
[발빠른TV] ‘미운우리새끼’ 이상민 ‘나중에 잘 될 거라’ 생각한 도끼 경험에 무한 공감
“찬열이냐? 강다니엘이냐?” 마스터키 플레이어 투표 시작…오는 21일 자정까지
8.2 대책으로 상가 투자 ‘관심’…청라 상가 ‘청라스퀘어7’ 분양
배너닫기
PLAY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PLAY
[현장스케치] 민트 헤드폰 쓰고 빨간머리 소녀 이야기 따라…‘로드씨어터 대학로2’
OPERA
오페라, 가을 무대 아름답게 물들인다…리골레토-아이다-탄호이저-코지 판 투테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