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아르헨티나 vs 에콰도르] ‘해트트릭’ 메시, 때 아닌 이적설 나돌았던 이유..3억유로 이적료의 진실은?
 
우수정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FC바르셀로나     
 
아르헨티나와 에콰도르의 경기가 진행된 가운데, 승리에 기여한 리오넬 메시에 대한 이적설이 덩달아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데일리 미러 등 영국언론은 "맨체스터 시티가 메시의 에이전트 대표와 만나 이적 논의를 가졌다"고 전했다. 이 언론은 "메시의 몸값이 3억 유로(약 4012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내다보기도 했다.
 
바르셀로나와 계약기간이 2018년까지인 메시는 최근 구단과 재계약 협상에 나서며 2021년까지 뛰기로 논의했지만 아직 최종 결정은 내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재계약이 늦어지자 세계 유수 언론에서도 메시에 대한 각종 이적설이 흘러나오고 있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ESPN은 "메시가 최측근에게 바르셀로나 스쿼드가 불만족스럽다는 입장을 내비쳤다"며 "바르셀로나를 떠나는 것을 심각하게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편 스페인 바르셀로나 지역지인 스포르트는 당시 인터넷 보도를 통해 "맨시티가 메시를 영입한다는 것은 확인되지 않은 사실"이며 "3억 유로 이적료 지불도 터무니없는 사실"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르헨티나 소속 메시는 에콰도르와의 11일 경기에서 3-1 승리를 견인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다수가 괜찮다는 게 늘 옳지는 않아요…연극 ‘XXL 레오타드와 안나수이 손거울’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컬처포토] 이곳에 오면 마치 빨간 날 같아요…연극 ‘로드씨어터 대학로2’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금주의 문화메모&] 혐오와 사랑 사이
[공공연한 이야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세 작품을 만나다
[컬처포토]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연극 ‘오셀로’
[컬처포토] 엇갈리는 사랑이란 화살의 끝, 연극 ‘라빠르트망’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뉴스컬처 라이브] 영화 ‘침묵’ 언론시사회…10월 24일 뉴스컬처 네이버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인터뷰] ‘서편제’ 이자람 “예술적 장인? 생이 흑백 되는 순간 오지 않게 즐길 뿐”
오페라, 가을 무대 아름답게 물들인다…리골레토-아이다-탄호이저-코지 판 투테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1 [11:22]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메시] [아르헨티나 vs 에콰도르] ‘해트트릭’ 메시, 때 아닌 이적설 나돌았던 이유..3억유로 이적료의 진실은? 우수정 기자 2017/10/11/
핫이슈
[인터뷰] ‘벤허’ 안시하 “너무 울어 수정 화장만 3cm, 그래도 쌍엄지 치켜세워요”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금주의 문화메모&] 혐오와 사랑 사이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오민석 판사, ‘적폐 수사’ 제동?… 박범계 ‘분노’
거듭되는 한강대교 투신 소동, “출퇴근 시간에는 제발…”
아이코스 가격 인상 소식에 “연초로 돌아가라는 거냐?” 원성 자자
부산 에이즈 여성, “지적장애 2급 맞아?”
경찰의 날, 광화문 울린 시아준수의 목소리… ‘경찰의 날 OST’ 화제
배너닫기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PLAY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PLAY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