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분당선 고장, 1호선은 계속되는 정체에도 “문제 없다” 일관?
 
우수정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YTN 뉴스캡처     
 
분당선 고장으로 인해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같은 시간 1호선을 이용하는 시민들도 정체로 불편을 겪었지만 그 원인은 여전히 밝혀지지 않고 있다.
 
먼저 분당선 사고에 대해 코레일 측은 열차 고장으로 운행이 중단된 상태라고 발표했다. 또 복구 작업을 벌이고 있지만 정상 운행까지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1호선의 정체에 대해서는 모르쇠로 일관하고 있다. 이들은 “관제센터로부터 별도로 연락 받은 사항이 없다”고 했다.
 
하지만 네티즌은 “empy**** 그래도 분당선은 1호선에 비하면 양반 ㅋㅋㅋ” “osh********* 하 출근등교길에 1호선은 거의 첨 타보는거 같은데 삶의질 떨어진다” “mega**** 1호선하고 4호선 노후열차들이나 교환하고 분당선도 오늘처럼 고장나지 않도록 미리 점검하고 정말 오래된 전동차가 있다면 폐차하세요.” “ysn****** 1호선도 고장이라던데 분당선도 고장인가 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포토뉴스] 웃는 얼굴로 작별하고 싶어…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인터뷰] ‘리차드 3세’ 정은혜 “매번 새로운 고전과의 만남, 외면한 것들 되돌아보죠”
[더하기컷]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박유덕-김지휘-주민진-문남권 “원하는 포즈 있으세요?”
[공공연한 이야기] 시대의 정신적 희망? 연극계 내부 병폐부터 걷어라
[카드뉴스] 잇단 연극·뮤지컬 공연계 추악한 얼굴들…‘미투·위드유’ 지지 관객들 25일 집회 연다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직캠라이브]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새로운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1 [13:11]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분당선사고] 분당선 고장, 1호선은 계속되는 정체에도 “문제 없다” 일관? 우수정 기자 2017/10/11/
핫이슈
[공공연한 이야기] 3월의 선물 ‘에쿠우스’와 ‘아마데우스’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인터뷰]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오세혁-이진욱 “극장에서 벌이는 한바탕 굿판처럼…”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송하늘, 배우 조민기 성추행 기정사실화…"女제자에 후XX 자세 연출"
어금니 아빠 이영학, 1심 선고 결과는? 지인의 ‘충격’ 증언 봤더니
송하늘 성추행 폭로, ‘조민기’의 민낯 드러났나
조재현, 서지혜 얼마나 아꼈길래? "선배가 옆에 있으라고.."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형 선고, 11년 전 밝힌 ‘고아원 설립’ 꿈
ART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PLAY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PLAY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