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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준하, 어떤 악플에 시달렸기에… “넌 입이 걸레구나!”
 
이영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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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 이영미 기자
 
정준하가 악플러들을 고소할 것을 밝히며 화제에 올랐다. 그간 정준하는 수많은 악플에 시달리며 많은 고민을 해온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2월에는 한 네티즌이 자신의 트위터에 “헉 어떻게 알았지? 고마워요!”라는 말과 함께 정준하에게 받은 DM을 캡처한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면서 정준하의 악플에 대한 대처가 논란이 되기도 했다.
 
앞서 DM을 받은 네티즌은 트위터 공개계정에 “정준하 노잼(재미없다) X눈새(눈치없는 XX) 아 X나 짜증나”라고 다소 격한 표현으로 정준하를 비난하는 글을 올렸던 바 있다. 이를 ‘정준하’로 검색했을 때 검색 결과에 노출된 것을 본 정준하가 분노해 “넌 입이 걸레구나”라는 DM을 보낸 것이다. 다음날 정준하는 “지나친 욕설과 인신공격, 근거 없는 악플은 매번 참을 수 만은 없다”는 글을 올리며 분노를 다시금 드러내기도 했다.
 
그런 정준하가 이번에는 악플러들을 향해 “근거 없는 비난과 험담, 욕설에 대해선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정당한 법적 조치를 취하겠습니다.”라고 선전포고를 해 앞으로의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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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2 [13:5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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