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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이상호·안민석 향한 격양된 반응… 왜?
 
우수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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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 (사진=JTBC 화면 캡처)     ©
고(故) 김광석 부인 서해순씨가 12일 딸 사망 의혹을 둘러싼 고소·고발사건 피고발인 신분으로 경찰에 처음 출석하면서 그가 일련의 의혹들에 대한 억울함을 호소한 인터뷰로 관심이 쏠린다.

故 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는 CBS 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자신을 둘러싼 여러 의혹들을 해명했다. 당시 서해순 씨는 자신에게 의혹의 화살을 쏜 이상호 기자를 직격, "그분이 왜 나를 20년간 쫓아다니고 괴롭히는지 알 수 없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자신을 고발한 이상호 기자, 더불어민주당 안민석 의원 등을 겨냥, "떳떳하게 할 말 있으면 나와서 해야지 혼자 된 여자를 남자 3명이서 고소한 것", "(안민석 의원은) 4선이나 하신 분이 국정 업무도 바쁘신데 왜 그런 일에 같이 관여를 하시는지 좀 이해가 안간다. 정치 제가 하고 싶다"고 격양된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후 故김광석 부인 서해순 씨는 12일 서울경찰청사에 도착해 "철저하게 진실을 밝히겠다"라고 말했다. 특히 여전히 이상호 기자에 대한 적대적인 감정도 드러냈다. 그는 "(이 기자가 만든) 영화에 팩트가 하나도 없다"면서 "이상호 그분이 정신상태가 정상인지 의심스럽다"고 쏘아붙였다.

경찰은 지난달 27일 김씨의 친형인 광복씨를 고소인 신분으로 불러 고소·고발 경위와 내용 등을 확인했다. 같은 달 28일에는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를 참고인 자격으로 출석시켜 서연양 타살 의혹을 제기한 배경과 근거 등을 살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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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0:1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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