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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영, 시댁 사랑 듬뿍 받는 스타? "친딸처럼 아껴"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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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나영 (사진=tvN 화면 캡처)     ©
배우 이나영이 시댁의 사랑을 듬뿍 받는다는 사연에 관심이 쏠린다.
 
이나영은 tvN '명단공개 2017'에서 '양가 부모님에게 사랑받는 스타들' 6위에 랭크됐다. 방송에 따르면 남편 원빈의 부모님은 평소 아들의 연애사에 관심이 없었던 것과 달리 며느리 이나영에게만은 전폭적인 지지를 보냈다.
 
이나영은 아들을 출산한 뒤 친정이 아닌 시댁으로 가 산후조리를 한 사실이 알려져 신선한 충격을 주기도 했다.
 
특히 이나영이 임신 중일 당시 시아버지는 이나영에게 유기농 음식과 생필품을 챙겨주고 시어머니는 새벽 4시에 아들 내외 집을 찾아 밥을 준비해주는 등 친딸처럼 아낀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나영은 영화 '뷰티풀 데이즈' 개봉을 앞두고 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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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2:05]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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