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양국 관계 녹아내릴까?
 
우수정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픽사베이    
 
13일 0일 한중 통화스와프 만기일이 지나서도 연장 여부가 밝혀지지 않았던 한중 통화스와프 만기 연장이 최종 합의됐다.
 
한국과 중국은 2009년 4월 처음으로 한중 통화스와프 계약을 맺은 후 두 차례 연장했던 바다.
 
통화스와프는 말 그대로 통화를 교환한다는 뜻으로, 서로 다른 통화를 미리 약정된 환율에 따라 일정한 시점에 상호 교환하는 외환거래를 의미한다.
 
기업은 물론 국가도 환율과 금리 변동에 따른 위험을 헤지하거나 외화 유동성 확충을 위해 사용한다. 예를 들어 한국과 중국 간에 통화스와프 계약이 체결돼 있으면 한·중 양국은 필요할 때 자국 통화를 상대방 중앙은행에 맡기고 그에 상응하는 외화를 빌려와 쓰는 것이 가능하다.
 
한중 통화스와프 연장 협의가 올해 3월 한한령이 내려지는 등 사드 문제 등으로 차갑던 양국의 관계 전환의 계기가 될지 관심이 뜨겁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카드뉴스] 주민진-김지휘-박유덕-문남권, ‘버킷 리스트는?’…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더하기컷] 뜻 깊은 인연으로 다시 만나는, 뮤지컬 ‘명성황후’ 김소현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인터뷰] ‘명성황후’ 김소현 “손준호와 첫 부부 연기, 주안이 데뷔 제안도 받았어요”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컬처포토②] 네 형제의 갈등과 의심,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컬처포토①] 러시아 대문호의 원작을 바탕으로…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직캠라이브]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새로운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4:21] ⓒ 뉴스컬처
 
핫이슈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인터뷰]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오세혁-이진욱 “극장에서 벌이는 한바탕 굿판처럼…”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송하늘, 배우 조민기 성추행 기정사실화…"女제자에 후XX 자세 연출"
어금니 아빠 이영학, 1심 선고 결과는? 지인의 ‘충격’ 증언 봤더니
송하늘 성추행 폭로, ‘조민기’의 민낯 드러났나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형 선고, 11년 전 밝힌 ‘고아원 설립’ 꿈
방탄소년단 공식쇼핑몰…지민 "지금이 가장 외롭고 힘들다"고 말한 이유는?
PLAY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PLAY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MUSICAL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