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신성일, 엄앵란과 졸혼? "후회 없다"… 50대 연인 존재도 밝혀?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신성일 (사진=TV조선 화면 캡처)     ©
폐암 3기로 투병 중인 배우 신성일이 부인 엄앵란과의 졸혼을 언급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신성일은 지난 6월 TV조선 '인생다큐-마이웨이'에 출연, 엄앵란과의 결혼, 별거, 그리고 애정사까지 사생활을 공개했다.

당시 신성일은 최근 화제의 키워드가 된 '졸혼'이란 단어의 뜻을 몰랐다면서 지난 1978년도때 레스토랑을 운영하면서 졸혼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그러나 신성일은 졸혼을 후회하지 않는다면서 "사랑하면 다 이해가 되고 용서가 되고 다툼도 없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신성일은 뿐만 아니라 50대 연인이 있음을 밝혀 눈길을 끌었는데, 이 사실을 엄앵란과도 교류한다고 밝혀 충격을 줬다.
 
신성일은 "난 한 사람과의 신의를 지키고 싶고 그 사람한테까지 거짓말 하기 싫어서 못했다"며 "아내가 뻔히 알고 있는데 (모른 척 만나면) 아내하고 나하고 인간적인 신의가 허물어져 버린다"고 설명했다.
 
한편, 신성일은 최근 폐암 3기 진단을 받은 바 있으며, 12~13일 제 22회 부산국제영화제의 각종 행사에 모습을 내비쳤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다수가 괜찮다는 게 늘 옳지는 않아요…연극 ‘XXL 레오타드와 안나수이 손거울’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컬처포토] 이곳에 오면 마치 빨간 날 같아요…연극 ‘로드씨어터 대학로2’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금주의 문화메모&] 혐오와 사랑 사이
[공공연한 이야기] 셰익스피어 4대 비극 중 세 작품을 만나다
[컬처포토] 탐욕의 끝은 어디인가, 연극 ‘오셀로’
[컬처포토] 엇갈리는 사랑이란 화살의 끝, 연극 ‘라빠르트망’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뉴스컬처 라이브] 영화 ‘침묵’ 언론시사회…10월 24일 뉴스컬처 네이버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인터뷰] ‘서편제’ 이자람 “예술적 장인? 생이 흑백 되는 순간 오지 않게 즐길 뿐”
오페라, 가을 무대 아름답게 물들인다…리골레토-아이다-탄호이저-코지 판 투테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6:19] ⓒ 뉴스컬처
 
핫이슈
[인터뷰] ‘벤허’ 안시하 “너무 울어 수정 화장만 3cm, 그래도 쌍엄지 치켜세워요”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금주의 문화메모&] 혐오와 사랑 사이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오민석 판사, ‘적폐 수사’ 제동?… 박범계 ‘분노’
거듭되는 한강대교 투신 소동, “출퇴근 시간에는 제발…”
아이코스 가격 인상 소식에 “연초로 돌아가라는 거냐?” 원성 자자
부산 에이즈 여성, “지적장애 2급 맞아?”
경찰의 날, 광화문 울린 시아준수의 목소리… ‘경찰의 날 OST’ 화제
배너닫기
[현장스케치] 여태껏 겪어보지 못한 경험, 예상치 못한 감정 선사한다…뮤지컬 ‘타이타닉’
PLAY
[리뷰] 어쩌면 그들 모두,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PLAY
[리뷰] ‘덕밍아웃’은 괜찮지만 ‘커밍아웃’은 어떨까? 청소년 연극 ‘좋아하고 있어’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