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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연습생 시절보니…얼굴 모습 지금과는?
 
이영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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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커뮤니티     © 이영미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윤아가 화제로 떠올랐다.
윤아는 2017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 사회자로 나서면서 20대 후반 여배우의 원숙미를 과시했다.
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다. 데뷔 직후 톱스타 반열에 오른 윤아는 드라마, 영화, CF, 뮤직비디오 등 각종 영상 매체를 독식하며 승승장구 했다.
18살 때 소녀시대 멤버로 데뷔한 윤아는 중학생 때부터 SM엔터테인먼트에서 연습생 생활을 하며 데뷔를 준비해 왔다.
데뷔 전 연습생 시절 윤아는 지금과 크게 다르지 않은 외모로 시선을 잡는다.
커다란 눈망울과 하얀 피부, 마른 몸은 스타가 되기 전과 후가 동일하다.
사진을 본 팬들은 “윤아는 외모 갑이다. 데뷔 전과 후가 달라지지 않은 연예인 중 으뜸” “데뷔 전에는 귀엽고, 지금은 성숙한 아름다움이 있다. 윤아의 10년 후가 기대된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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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6:4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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