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검찰 남경필 아들 구속기소, 속옷에까지 필로폰 숨겨…
 
우수정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채널A 방송화면    
 
13일 검찰은 남경필 경기도지사의 아들을 구속기소했다. 서울중앙지검 강력부는 13일 남 지사의 아들 남모(26)씨를 필로폰 밀수 및 투약 등 혐의로 구속기소 했다고 전했다. 남씨는 중국과 서울에서 올해 7월에서 9월 사이 필로폰 투약 및 대마 흡연을 한 혐의다.
 
남씨는 중국에서 필로폰 4g을 구매해 이를 속옷 안에 숨겨 인천공항을 통과했다고 알려졌다. 이후 채팅앱을 통해 같이 투약할 상대를 물색하다가 경찰의 잠복수사에 덜미를 잡혔다.
 
검찰의 남경필 아들 구속기소 소식에 네티즌들은 “nhs2**** 집안도 다스리지 못 하는 게 나라를 다스릴 수 있나! 나도 남씨지만 그 자식에 죄와 허물 또한 부모의 책임이다.”, “altn**** 수신제가치국평천하. 저런 아들 둔 정치가 수두룩 할거다”, “7103**** 군대 있을 때부터 말 많더니..드라마에서 나오는 망나니급아들이네”, “ab94**** 자식은 부모 뜻대로 안된다 큰소리 못 치는 게 자식농사. 정말 부모로써 자식이 이러면 얼마나 속상할까? 정말 항상 자식을 위해서 기도 합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인터뷰] ‘명성황후’ 김소현 “손준호와 첫 부부 연기, 주안이 데뷔 제안도 받았어요”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컬처포토②] 네 형제의 갈등과 의심, 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컬처포토①] 러시아 대문호의 원작을 바탕으로…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직캠라이브]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새로운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0/13 [17:06] ⓒ 뉴스컬처
 
핫이슈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금주의 문화메모&] 매 순간 죽어가지 말고 살아 있기를
[리뷰] 낡고 오래된 것의 가치,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아름다움은…연극 ‘3월의 눈’
[현장스케치] 인간의 선악, 발작과 덧칠 통해 바라보면…뮤지컬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제주도 게스트하우스 살인 용의자 한정민, ‘레이디 킬러’ 칵테일 만들기도? ‘소름’
김보름 기자회견, 운동선수에게 심리치료가 필요한 이유
김보름 인터뷰 표정 '경멸' 수치 높아…'AI 표정분석' 결과 도마 위
이윤택 性추문…"아내 앞에서 女기자 성추행한 임원도" 언론계 '미투' 열풍
하뉴 유즈루, ‘롤모델‘ 알고보니 피겨퀸? ”김연아처럼 타고파”
MUSICAL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FEATURE
[금주의 문화메모&] 매 순간 죽어가지 말고 살아 있기를
PLAY
[리뷰] 낡고 오래된 것의 가치, 절대 흉내낼 수 없는 아름다움은…연극 ‘3월의 눈’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