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MUSICAL
PLAY
ART
NEWS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CULTURE > NEWS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결과 당선작은 ‘미래를 여는 열쇠’
상금 300만원, 기념 공연 초대 및 홍보 인쇄물에 활용 예정
 
양승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심사 결과를 발표했다.(뉴스컬처)     © 사진=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이 ‘개관 3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시상식을 오늘(9일) 오후 2시 오페라하우스 5층에서 진행했다.
 
앞서 예술의전당은 개관 30주년을 앞두고 이를 기념하고 상징하는 엠블럼 디자인을 국내 포털 네이버의 창작 콘텐츠 플랫폼 그라폴리오와 함께 공모했다.
 
이번 공모는 개관 30주년을 축하하는 다채로운 예술행사의 홍보와 판촉활동에 활용할 대표 이미지를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총 699개 작품이 응모됐다. 심사는 안정언 전 숙명여대 디자인과 교수와 내부 임직원 등 총 5명이 참여해 ▲ 주제 연관성 ▲ 독창성 ▲ 예술성의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당선작으로 선정된 ‘미래를 여는 열쇠’는 ‘30’을 소재로 한 행운의 열쇠 형태로 ‘예술과 문화, 예술의전당이 행복을 여는 키’라는 의미를 함축해 모든 심사위원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밖에 다채로운 컬러와 입체감으로 숫자 30을 표현한 두 작품과 ‘예술서른-어른’이라는 슬로건을 겸한 타이포 디자인 작품 등 총 세 개의 작품이 가작으로 선정됐다.
 
당선자 1인에게는 ▲상금 300만 원 ▲예술의전당 30주년 기념 공연 초대 ▲예술의전당 골드회원권(1년) ▲예술의전당 정기간행물에 작가와 작품 소개 등의 혜택이 제공되며, 가작 수상자 3인에게는 상금 30만 원 등의 혜택이 각각 주어진다.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은 “많은 분들이 엠블럼 디자인으로 개관 30주년을 축하하고 그 의미를 빛내주셨다”며 “개관 30주년이라는 큰 축제를 통해 보다 많은 사람들이 문화와 예술로 행복의 문을 열 수 있도록 예술의전당이 황금열쇠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당선된 작품은 수정과 보완을 거쳐 슬로건과 함께 디자인되어, 각종 30주년 기념 홍보인쇄물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뉴스컬처 라이브] “하지원 만난다” 영화 ‘맨헌트’ 언론시사회…1월 22일 뉴스컬처 네이버 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라이브인터뷰] ‘에드거 앨런 포’ 이창섭-백형훈 “저희가 생각하는 최고의 명장면은…”
[이달의 극단] 공감 가는 이야기X감각적 표현 위해 ‘풀 에너지’ 쏟는다…‘창작집단 LAS’
[포토뉴스] 두 배우에게 직접 들어보다,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인터뷰 현장
[강원국제비엔날레] 개막 D-20, 베일 벗는 ‘강원국제비엔날레’
[직캠라이브] 국악앙상블 ‘아라연 미니콘서트’…해설과 함께한 아름다운 우리 소리의 향연
[프로관극러 입문서⑤] 문화생활, 비싼 티켓값에 망설였다면?…공연 할인 ‘꿀팁’ A to Z

양승희 기자
뉴스컬처/공연문화팀장
yang@newsculture.tv
 
2017/11/09 [16:54]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콘서트 ‘사라 장과 17인의 비르투오지 내달 13일 개최 양승희 기자 2018/01/18/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어린이예술단 2기 단원 모집…합창-기악-국악 재능 있는 초등생 선발 양승희 기자 2018/01/16/
[예술의전당] “박수·헛기침 삼가” 예술의전당, 공연 관람 에티켓 캠페인 ‘해브 펀 투게더’ 시작 양승희 기자 2017/12/20/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기념 엠블럼 공모전’ 결과 당선작은 ‘미래를 여는 열쇠’ 양승희 기자 2017/11/09/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개관 30주년 맞아 기념 엠블럼 공모…우승자에게 다양한 혜택 양승희 기자 2017/09/27/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어린이연극 시리즈’ 여러 장르로 다양한 관객 만족시킬 연극 3편 잇따라 무대에 양승희 기자 2017/06/28/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SAC ON SCREEN’ 누적 관객 20만 돌파…7월 ‘디토 페스티벌’ 실황 중계 양승희 기자 2017/06/27/
[예술의전당] 20만 관객 돌파 앞둔 SAC on Screen 무료 상영회 개최…‘페리클레스’ ‘심청’ 만난다 양승희 기자 2017/03/02/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국내 공연장 최초로 콘서트홀에 ‘스코어-데스크석’ 설치 양승희 기자 2017/01/11/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2017 기획공연 라인업 발표…참신한 신작과 완성도 높아진 재공연작 양승희 기자 2017/01/05/
[예술의전당] 서울시향 연주로 듣는 ‘나홀로집에’ ‘해리포터’ 음악…콘서트 ‘화이트 크리스마스’ 양승희 기자 2016/12/13/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음악광장에 아이스링크 ‘Ice dream’ 9일 개장…공연·전시 연계해 주목 양승희 기자 2016/12/05/
[예술의전당] 임헌정&코리안심포니오케스트라 브루크너 시리즈 대장정 12월 1일 막 내려 송현지 기자 2016/11/25/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수험생 위해 ‘마술피리’ ‘호두까기인형’ 등 전국에서 무료 상영 양승희 기자 2016/11/16/
[예술의전당] 고전 앞에 당당한 젊은 영웅들의 무대 송현지 기자 2016/11/04/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소장품 ‘3․1독립선언서’ 문화재 지정 기념해 특별 전시 연다 양승희 기자 2016/10/21/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후원회, 피아노 10대 기부…“연주자에게 최적의 환경 제공한다” 양승희 기자 2016/10/05/
[예술의전당] 젊은이들의 무대…예술의전당 대학오케스트라축제 11월 개최 송현지 기자 2016/09/27/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공연-전시 실황 VR로 보는 팝업 갤러리 오는 8일까지 선보인다 양승희 기자 2016/05/03/
[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 고학찬 사장 3년 연임…2019년 3월까지 사장직 수행 양승희 기자 2016/03/15/
핫이슈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이달의 극단] 공감 가는 이야기X감각적 표현 위해 ‘풀 에너지’ 쏟는다…‘창작집단 LAS’
[현장스케치] 현 사회 화두는 ‘페미니즘’과 ‘폭력’…셰익스피어로 보는 ‘산울림 고전극장’
[현장스케치] ‘되짚기-거슬러 오르기’ 통한 내면의 성찰…남산예술센터 시즌 연극 8편
가장 많이 본 기사 [CULTURE]
뮤지컬 ‘모래시계’ 대구 공연 지방선거 이유로 일방적 취소?…계명아트센터 “일정 아직 논의중”
[현장스케치] 송승현-힘찬-비범-병헌, 아이돌 출신 배우 출연하는 역사 연극 ‘여도’
[현장스케치] 개관 40주년 세종문화회관 ‘광화문 복합예술단지’ 구심점 역할 강화
연극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음악 20곡에 창작 넘버 더해…풍성하고 입체적으로
[금주의 문화메모&] 영신(迎新), 시작은 설레는 일
PLAY
[리뷰] 무거운 세상사, 비구니들 만나니 한결 가볍네…연극 ‘가벼운 스님들’
PLAY
[현장스케치] 대학로에서 출발한 ‘플레이 버스’, 에든버러까지 도착할 수 있을까?
PLAY
[현장스케치] 현 사회 화두는 ‘페미니즘’과 ‘폭력’…셰익스피어로 보는 ‘산울림 고전극장’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