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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평 세례로 인기 입증 중인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오늘(14)일 2차 티켓 오픈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공연 예매할 수 있어
 
허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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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연출 김규종)’가 개막 이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며 오늘(14일) 2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뉴스컬처)     © 사진=HJ컬쳐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연출 김규종)’가 개막 이후 여전히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며 오늘(14일) 2차 티켓 오픈을 시작한다.
 
14일 제작사 HJ컬쳐에 따르면 2차 티켓 오픈에서는 12월 12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의 공연을 예매할 수 있다. 이번 오픈 회차에는 지난 시즌부터 ‘빈센트’ 역으로 함께했던 배우 김경수의 이번 시즌 첫 공연과 새롭게 합류하며 호평받은 배우 박한근의 마지막 공연이 포함 돼 있다.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의 짧지만 강렬했던 삶의 이야기를 그려내는 작품은 3D 프로젝션 맵핑을 이용한 영상 기술을 통해 고흐의 명작들을 무대 위에 그려내며 고흐의 삶과 그림 그 자체를 느껴볼 수 있으며 최근 단독 콘서트를 3분 만에 매진시키는 등 활발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의 서정적인 음악이 인상적인 공연이다.
 
관객들의 호평도 눈길을 끌고 있다. “다시 봐도 좋은 뮤지컬”, “넘버가 너무 좋아요!”, “영상이 진짜 최고입니다.”, “너무나도 기다렸던 공연” 등 영상, 음악, 무대 등 다양한 부분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으며 최근 일본과 중국 진출에 연이어 성공하고 오는 12월에는 중국 재공연을 앞두고 있다고 전해지며 해외에서도 작품성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는 최근 영화 ‘러빙 빈센트’, 아트렉티브 테마파크 ‘라뜰리에’ 등과 함께 세계적인 화가 ‘빈센트 반 고흐’를 대표하는 콘텐츠로 더욱 주목받고 있다. 가난하지만 가치 있는 삶을 살고자 했던 ‘빈센트’와 그의 동생이자 유일한 정신적 지주였던 ‘테오’가 주고받은 약 900통의 편지가 노래가 되고 ‘빈센트 반 고흐’의 명작들이 무대를 통해 살아 숨 쉬며 올 연말 최고의 공연 선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한편, ‘빈센트 반 고흐’는 내년 1월 2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빈센트 반 고흐’역에는 박한근, 이준혁, 김경수, 조상웅이 출연하며 ‘테오 반 고흐’역에는 김태훈, 임강성, 박유덕, 유승현이 함께한다.
 
 
[공연정보]
공연명: 뮤지컬 ‘빈센트 반 고흐’
극작: 최유선
연출: 김규종
작곡/음악감독: 선우정아
공연기간: 2017년 11월 4일 ~ 2018년 1월 28일
공연장소: 충무아트센터 중극장 블랙
출연: 박한근, 이준혁, 김경수, 조상웅, 김태훈, 임강성, 박유덕, 유승현
관람료: 전석 5만 5천원
 
(뉴스컬처=허다민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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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민 기자
뉴스컬처/공연문화팀
heo@newsculture.tv
 
2017/11/14 [10:3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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