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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수종-하희라, 이태란 부부, 전시 ‘다빈치 얼라이브:천채의 공간’ 관람 인증
레오나르도 다빈치 생애를 색, 빛, 음향으로 재조명한 전시
 
허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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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시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관람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이태란 부부가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 사진=amPR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는 전시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 관람에 배우 최수종, 하희라 부부와 이태란 부부가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14일 홍보사 amPR에 따르면 연예계 대표 잉꼬 부부 최수종∙하희라 부부와 선남선녀 이태란 부부의 다정한 문화데이트 인증샷이 공개됐다.
 
두 부부는 지난 10일 호주에 본사를 둔 전시 전문기업 그랜드 익스히비션(Grande Exhibitions)가 개발한 ‘다빈치 얼라이브-더 익스피리언스(Da Vinci Alive – The Experience)’를 재구성해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블록버스터 전시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을 관람하기 위해 서울 용산전쟁기념관을 찾았다.
 
실물 크기로 재현한 발명품과 수기(手記) 노트인 코덱스(Codex), 국내 최초로 최첨단 기술 SENSORY4™을 도입해 선보인 거대하고 웅장한 미디어 파사드에 매료된 두 부부는 전시를 둘러보며 “황홀하리만치 감동적이다”라며 연신 감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최수종은 관람 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레오나르도 다빈치#감동의 시간#모나리자”라는 글과 함께 하희라와 찍은 다정한 인증샷을 공개하며 전시를 적극 추천했다.
 
한편, ‘다빈치 얼라이브:천재의 공간’전은 예술과 과학·발명·의학·건축·음악·해부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인류사적 업적을 남긴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생애를 색과 빛, 음향으로 재조명한 전시로 내년 3월 4일까지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에서 열린다.
 
 
[전시정보]
전시명: ‘다빈치 얼라이브: 천재의 공간’
전시기간: 2017년 11월 4일 ~ 2018년 3월 4일
전시장소: 용산전쟁기념관 기획전시실
관람료: 성인 1만 5천원, 청소년 1만 3천원, 아동/어린이 1만 1천원, 유아 무료
 
(뉴스컬처=허다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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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다민 기자
뉴스컬처/공연문화팀
heo@newsculture.tv
 
2017/11/14 [14:14]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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