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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미, ‘가슴성형 의혹’ 받을 정도? 어떻게 대처했나 보니…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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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상미 (사진=KBS 화면 캡처)     ©

배우 남상미의 폭풍 볼륨 몸매가 눈길을 끈다.
 
남상미의 볼륨 몸매에 대한 화두는 여러 예능에서도 언급된 바 있다.

 

남상미는 지난 2009년 KBS2 ‘해피투게더-시즌3’에 출연했다. 당시 함께 출연한 김보연은 “(남상미가) 스웨터를 입었는데 가슴이 정말 커 보였다”며 “혹시나 가짜인가 싶어 쿡 찌르며 ‘이거 진짜야?’라고 물었다. 남상미는 ‘어려서부터 콤플렉스였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남상미의 볼륨감이 돋보이는 파격 화보가 공개돼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진 속 남상미는 가슴 라인이 고스란히 드러난 드레스를 입고 뇌쇄적인 매력을 선보였다.

 

아어 2013년 방송된 SBS ‘화신- 마음을 지배하는 자’에서는 남다른 볼륨감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신동엽은 남상미에게 “‘급하게 몸매 성형을 했다’는 풍문이 있다”며 ‘가슴성형 의혹’을 언급했다. 이에 남상미는 “나도 들은적 있다”라며 “어릴 때부터 큰 가슴이 항상 콤플렉스라 데뷔초에는 넥크라인을 따라 양면테이프를 붙이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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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1/15 [09:44]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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