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냉장고를 부탁해, 역대급 냉장고 공개한 게스트는?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냉장고를부탁해(사진=JTBC 냉장고를부탁해 화면 캡처)     © 이영미 기자

‘냉장고를 부탁해’에 역대급 냉장고를 공개한 게스트가 큰 화제다.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그동안 많은 출연자가 있었다. 그중 원조 엄친아 로이킴의 냉장고가 역대급으로 꼽힌다.

 

이날 로이킴은 마트를 방불케 하는 각종 식재료가 담긴 냉장고를 공개하며 “재료가 많아 큰 냉장고도 금세 꽉 찬다”고 밝혔다.

 

로이킴은 각종 고기, 해산물, 채소는 물론 어머니가 손수 해준 밑반찬까지 역대급 꽉 찬 냉장고를 선보였다.

 

이날 최현석 셰프는 로이킴의 냉장고를 보고 “우리 레스토랑보다 재료 가짓수가 많다”고 놀라움을 표현했다.

 

이밖에도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자 중 역대급 꽉 찬 냉장고로 이국주의 ‘으리으리’한 냉장고가 있다. 반면 안타까움을 자아낼 정도로 썰렁한 냉장고로 개그맨 김준호와 故 김주혁이 있다.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뉴스컬처 라이브] 뮤지컬 ‘에드거 앨런 포’ 프레스콜…11월 21일 뉴스컬처 네이버TV-페이스북 라이브 방송
[라이브인터뷰] ‘난쟁이들’ 강정우-우찬-신주협…“따뜻한 작품과 행복한 연말 보내세요”
[포토뉴스] 개막 D-7 뮤지컬 ‘올슉업’ 허영생-정대현-박정아-이예은 연습 현장 공개
[포토뉴스] 톡톡 튀는 캐릭터들의 유쾌함을 그린 뮤지컬 ‘난쟁이들’ 인터뷰 현장
[리뷰] 100분 ‘순삭’하게 만드는 대사와 독백의 힘, 연극 ‘스테디 레인’
[리뷰] 골렘에게 빼앗긴 생각의 주도권, 연극 ‘골렘’
[더하기컷] 아름다운 가사로 관객들의 마음 저격한다…뮤지컬 ‘광화문 연가’
[리뷰] 조선 시대와 현 사회의 연결고리 찾기? 늘어지는 이야기 탓에…가무극 ‘칠서’
[수능 수험생 할인 연극·뮤지컬] 숨가쁘게 달려온 시간, 공연으로 한 박자 쉼표를
[人 The Stage] 오늘의 걸음이 내일의 인식으로 이어진다면
[개봉예정작] 11월 셋째주 영화 뭐볼까?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1/15 [11:06] ⓒ 뉴스컬처
 
핫이슈
[공공연한 이야기] 낯선 체호프, 셰익스피어만큼 친숙하게
[리뷰] 골렘에게 빼앗긴 생각의 주도권, 연극 ‘골렘’
[인터뷰] ‘톡톡’ 오정택 “한쪽으로 치우친 삶의 기울기, 옆 사람 바라보면 대칭이 돼요”
[하이라이트] 위기의 시대, 사람들이 보여주는 ‘희생’의 의미는…뮤지컬 ‘타이타닉’
[현장스케치] 인생 출발점에서 고집불통 할배를 만난다면…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배너닫기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평창 온라인스토어, “슈퍼 그뤠잇” 롱패딩 인기 어디까지?
오늘 첫 재판 이영학, 삐뚤어진 변태성욕의 ‘말로’
한송이, ‘억’소리나는 연봉 봤더니… ’깜짝’
류여해, 또 文정부 탓?… ‘아슬아슬한‘ 막말 행보
허영란, “남편과 결혼 후에도 ‘이것’ 좋아”
배너닫기
PLAY
[리뷰] 골렘에게 빼앗긴 생각의 주도권, 연극 ‘골렘’
MUSICAL
[하이라이트] 위기의 시대, 사람들이 보여주는 ‘희생’의 의미는…뮤지컬 ‘타이타닉’
PLAY
[현장스케치] 인생 출발점에서 고집불통 할배를 만난다면…연극 ‘앙리 할아버지와 나’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