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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란, “남편과 결혼 후에도 ‘이것’ 좋아”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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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란남편(사진=tvN현장토크쇼택시 화면 캡처)     © 이영미 기자
 
최근 ‘자기야-백년손님’에 출연한 허영란 남편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월 방송된 SBS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 게스트로 출연한 허영란은 남편에 대해 “결혼한 후로 너무 좋다. 아직까지 정말 좋다. 내 편이고 늘 심심하지 않게 해준다”고 이야기해 부러움을 산 바 있다.

 

또 “남편은 내가 많이 지쳐있을 때 편한 친구로 다가와 많은 조언을 해주었다”고 신뢰감을 표현했다.

 

한편 허영란 남편은 허씨와 동갑내기로, 함께 연극을 하다 인연을 맺어 결혼했다고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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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11/17 [09:46]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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