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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준 외국인도 홀리는 '잘생김' 바로 이 아이가 자라서…
 
이영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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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 방송화면)  
 
박서준의 미모는 해외에서도 통했다. 먼 나라 스페인, 러시아 여성은 박서준의 외모에 눈을 떼지 못했다.
박서준은 '윤식당2' 알바로 활동 중이다. 그런 그의 잘생김은 세계 공통인 듯 외국인 여성의 시선마저 사로잡으며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이 가운데 박서준의 어린 시절 모습이 새삼 눈길을 끌고 있다. 방송에서 공개된 학창시절 사진에서 박서준은 학생 시절에도 지금과 다를 바 없는 얼굴로 젖살이 덜 빠진 듯 귀여운 매력을 보인다.
그런가 하면 박서준 데뷔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박서준의 아기 때 사진은 여성팬들의 환호를 부른다. 박서준은 지금의 눈매가 그대로 남아있는 얼굴. 특히 또랑또랑한 눈매와 귀여운 입매로 보는 이들을 웃게 한다. 군살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요즘의 모습과는 정반대라 귀여운 이미지를 부각시킨다.
박서준의 본명은 박용규. 박서준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하면서 이목을 끌었고, 당시 개그우먼 신봉선과 남다른 케미로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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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8/01/13 [16:19]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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