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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캠라이브] 영화 ‘게이트’ 정려원 “6년 만에 스크린 복귀…선배들과 연기하고 싶었다”
 
박성경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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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정려원이 6년 만에 스크린으로 복귀한 소감을 전했다.

오늘(29일) 오전 11시 서울 압구정 CGV에서 영화 ‘게이트’(감독 신재호) 제작보고회가 진행됐다.
 
‘게이트’는 금고 털러 왔다가 대한민국을 발칵 뒤집어버린 남다른 스케일의 국민 오프너들이 선보이는 2018년 첫 번째 범죄코미디다. 배우 정려원, 임창정, 정상훈, 이경영, 이문식, 김도훈 등이 출연한 영화 ‘게이트’는 내달 개봉 예정이다.
 
▲ 영화 ‘게이트’스틸.(뉴스컬처)     © 사진=네이버 영화
 
 
[영화정보]
영화명: ‘게이트’
장르: 범죄, 코미디
감독: 신재호
개봉일: 2018년 2월
출연진: 정려원, 임창정, 정상훈, 이경영, 이문식, 김도훈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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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sk629@newsculture.tv
 
2018/01/29 [14:18]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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