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ATURE
MUSICAL
PLAY
ART
NEWS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CULTURE > MUSICAL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 정상 석권
더욱 강력해진 캐스팅으로 3월 돌아온다
 
양승희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연출 김동연)’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석권했다.(뉴스컬처)     © 사진=서울예술단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함께_저승편(연출 김동연)’이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순위 1위를 석권했다.
 
12일 서울예술단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부터 티켓 사이트를 통해 판매가 시작된 ‘신과함께_저승편’은 예매 사이트에서 각각 뮤지컬 부문 예매율 1위(인터파크), 공연 부문 예매율 1위(예스24)에 오르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무대 언어로 구현시킨 ‘신과함께_저승편’은 2015년 초연 객석점유율 99%, 2017년 재연 객석점유율 99.7%을 기록하며 관객들에게 사랑받은 작품이다.
 
올해 다시 돌아온 작품은 죽음 이후 49일 동안의 재판을 받으며 7개의 지옥 관문을 통과해야하는 망자 김자홍과 그를 변호하는 진기한 변호사의 이야기와 저승행 열차에서 탈출한 원귀와 그를 쫓는 저승차사 강림의 이야기가 보다 짜임새 있는 극본과 풍성해진 음악을 입고 관객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더욱 강력해진 캐스팅으로 돌아온 ‘신과함께_저승편’이 티켓 오픈과 함께 공개한 홍보 촬영 사진은 만화를 찢고 나온 듯 완벽한 싱크로율을 자랑하는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능청스러운 코믹연기를 선보일 저승 국선변호사 진기한 역의 조형균·김용한, 이보다 더 평범할 수 없는 망자 김자홍 역의 배우 정원영·이창용·신상언의 환상적인 호흡이 기대된다.
 
또한 무뚝뚝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따뜻한 저승차사 강림 역의 배우 김우형·서경수 역시 카리스마 있는 눈빛으로 촬영 현장을 달아오르게 했다. 무엇보다 이번 공연에 처음으로 합류한 조형균·이창용·서경수를 비롯해 서울예술단의 기대주 김용한·신상언은 각자의 스타일로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큰 기대를 불러일으키고 있다.
 
오는 3월 27일부터 4월 15일까지 서울 서초동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공연정보] 
공연명: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원작: 주호민
극작: 정영
각색: 성재준
작곡/편곡: 박성일
연출: 김동연
음악감독: 신은경
무대미술: 박동우
영상디자인: 정재진
공연기간: 2018년 3월 27일 ~ 4월 15일
공연장소: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
출연진: 조형균, 김용한, 김우형, 서경수, 정원영, 이창용, 신상언, 최정수, 김건혜, 이혜수, 금승훈, 김백현, 강상준 외
관람료: R석 9만원, S석 6만원, A석 3만원 
 
(뉴스컬처=양승희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포토뉴스] 웃는 얼굴로 작별하고 싶어…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인터뷰] ‘리차드 3세’ 정은혜 “매번 새로운 고전과의 만남, 외면한 것들 되돌아보죠”
[더하기컷]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박유덕-김지휘-주민진-문남권 “원하는 포즈 있으세요?”
[공공연한 이야기] 시대의 정신적 희망? 연극계 내부 병폐부터 걷어라
[카드뉴스] 잇단 연극·뮤지컬 공연계 추악한 얼굴들…‘미투·위드유’ 지지 관객들 25일 집회 연다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직캠라이브]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새로운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

양승희 기자
뉴스컬처/공연문화팀장
yang@newsculture.tv
 
2018/02/13 [18:48]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신과함께저승편]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티켓 오픈과 동시에 예매 사이트 정상 석권 양승희 기자 2018/02/13/
[신과함께저승편] 서울예술단 창작가무극 ‘신과 함께_저승편’ 3월 개막…1400만 돌파한 영화 흥행 잇는다 양승희 기자 2018/01/31/
핫이슈
[공공연한 이야기] 3월의 선물 ‘에쿠우스’와 ‘아마데우스’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인터뷰]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오세혁-이진욱 “극장에서 벌이는 한바탕 굿판처럼…”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가장 많이 본 기사 [CULTURE]
공연계 ‘미투·위드유’ 지지 관객들, 25일 대학로 집회 연다…자발적 참여 및 모금으로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금주의 문화메모&] 매 순간 죽어가지 말고 살아 있기를
김소희 연희단거리패 대표 “오늘부로 극단 해체…이윤택 성추행 인식 못한 죄 크다”
금호아트홀, ARD콩쿠르 우승자 피아니스트 손정범-오보이스트 함경 무대 3월 연달아
ART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PLAY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PLAY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