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LIFE H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C NEWS
설 명절 인사말 "주고받는 당사자, 목적 명확해야"…'필승' 해법은
 
우수정 기자   |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사진=정은지 인스타그램)     © 우수정 기자
 
설 명절을 맞아 인사말을 고민하는 이들이 적지 않다. 관련해 SNS와 문자 메시지를 통한 설 명절 인사말의 중요 체크포인트를 알아본다.
 
설 명절 인사말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건 보내는 사람과 받는 사람을 명확하게 규정하는 것이다. 다수의 지인들에게 인사를 전한다고 해도 자신이 누구인지 알리지 않고는 보내지 않는 것만 못하다. 보내는 이의 이름을 밝히는 건 물론 자주 연락하지 않는 사이라면 어떻게 아는 관계인지도 언급하는 게 좋다. 설 명절 인사말 내용을 '단체 문자'로 보내는 건 바람직하지 않으며 같은 문구라도 상대방의 이름이나 호칭을 표기하는 게 효과적이다.
 
설 명절 인사말이라고 해서 다 같은 것도 아니다. 인사말을 보내는 의미와 목적이 분명해야 유리하다. 감사를 표하거나 애정을 드러내는 것, 존경이나 축복을 표하는 것도 비슷해 보이지만 각각 다른 뉘앙스로 표현되는 게 좋다. 설 명절 인사말을 통해 주위 소중한 이들과의 관계를 되새겨 볼 필요가 있는 건 그래서다.
 
(뉴스컬처=우수정 기자)
[뉴스컬처 360VR] [뉴스컬처 연예TV] [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포토뉴스] 웃는 얼굴로 작별하고 싶어…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인터뷰] ‘리차드 3세’ 정은혜 “매번 새로운 고전과의 만남, 외면한 것들 되돌아보죠”
[더하기컷]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 박유덕-김지휘-주민진-문남권 “원하는 포즈 있으세요?”
[공공연한 이야기] 시대의 정신적 희망? 연극계 내부 병폐부터 걷어라
[카드뉴스] 잇단 연극·뮤지컬 공연계 추악한 얼굴들…‘미투·위드유’ 지지 관객들 25일 집회 연다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지금은 연습중] 4인조 라이브 밴드 더한 뮤지컬 ‘마이 버킷 리스트’…초심 되새긴다
이윤택 “더러운 욕망 억제할 수 없었다” 공개 사과…성폭행은 부인, 법적 처벌 수용
[직캠라이브] ‘모던태권도 킥스 시즌3’…“새로운 스토리로 한층 업그레이된 무대”

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8/02/14 [10:53] ⓒ 뉴스컬처
 
핫이슈
[공공연한 이야기] 3월의 선물 ‘에쿠우스’와 ‘아마데우스’
[인터뷰] ‘안나 카레니나’ 이지혜 “배우로 더 무르익으면, 안나 역할 맡을 날도 오겠죠?”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인터뷰] ‘브라더스 까라마조프’ 오세혁-이진욱 “극장에서 벌이는 한바탕 굿판처럼…”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송하늘, 배우 조민기 성추행 기정사실화…"女제자에 후XX 자세 연출"
어금니 아빠 이영학, 1심 선고 결과는? 지인의 ‘충격’ 증언 봤더니
송하늘 성추행 폭로, ‘조민기’의 민낯 드러났나
조재현, 서지혜 얼마나 아꼈길래? "선배가 옆에 있으라고.."
‘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형 선고, 11년 전 밝힌 ‘고아원 설립’ 꿈
ART
[현장스케치] 하얀색 옷 입고 DJ와 즐기는 ‘센세이션 코리아’…5월 고척 스카이돔 개최
PLAY
[리뷰] 광팬에게 감금당한 인기 소설가의 탈주극…스릴러의 매력 가득한 연극 ‘미저리’
PLAY
[리뷰] ‘연기 달인’ 황정민, 무대에서 더 자주, 오래 보고 싶다…연극 ‘리차드 3세’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