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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IS, 명절 설에 특화된 ‘맞춤형 안내 서비스’ 제공
번호안내114,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및 설 연휴 맞춤형 서비스 제공
 
김수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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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2월은 국민 모두에게 바쁜 한 달이 될 것 같다. 전국민이 한마음으로 성공적 개최를 염원하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와 민족최대명절인 ‘설’ 연휴가 겹쳐있기 때문이다. 전 세계인들의 관심이 집중될 이번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의 종목별 경기일정과 설 연휴를 대비한 꿀팁이 궁금하다면 ‘지역번호+114’를 기억하자.

 

번호안내114를 운영하는 KT IS와 KT CS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와 민족최대 명절 설에 특화된 ‘맞춤형 안내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안내서비스는 2018 평창올림픽대회 개최와 설 연휴 기간 동안 국민들이 궁금한 정보를 빠르게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서비스는 설 연휴와 올림픽 폐막일까지 제공된다.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동안 번호안내114는 올림픽특별콜센터 ‘1330’의 번호를 비롯해 희망하는 고객에 한해 종목별 경기일정을 안내한다. 해당 서비스를 위해 대회 종목별 경기일정은 물론 경기 별 확정 선수 명단까지 확보해 DB를 구축할 예정이다.

 

예컨대, 특정일에 열리는 경기에 대해 문의하면 경기종목뿐만 아니라 시간까지도 알려준다. 또한 경기종목에 대한 정보(여자준결승, 결승 등)를 함께 물어봐도 일정 및 시간을 알 수 있다.

 

다가오는 설 연휴를 대비해서는 차량 무상점검위치, 주요 고속도로 톨게이트 정보 등 맞춤형 정보를 구축하여 다양하고 유용한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간 번호안내114는 국내외적으로 주요 행사가 있을 때마다 국민들의 가장 가까운 곳에서 함께해왔다. 지난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엔 치킨배달 주문이 폭주하자 동네에서 가장 덜 유명한 치킨집으로 안내해달라는 웃지 못할 상황도 연출됐다.

 

아울러, 번호안내114는 1988년 서울올림픽 이후, 대한민국에서 30년만에 열리는 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대회기간 동안 안내대기 멘트를 “2018 평창동계올릭픽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114가 응원합니다.” 로 변경한다.

 

케이티스 윤영식 114사업본부장은 “전 국민의 축제 2018 평창동계올림픽대회 개최와 민족최대 명절 설을 맞이하여, 114 본연의 역할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앞으로도 국내외적인 이슈가 발생했을 때 가장 가까운 곳에서 찾을 수 있는 번호안내 114가 되겠다”고 전했다.
 
(뉴스컬처=김수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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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희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ksh@newsculture.tv
 
2018/02/14 [11:03]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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