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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택 연출가, 네티즌 또다른 폭로 예언?
 
우수정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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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TV 조선 방송화면 캡쳐)     © 우수정 기자
 이윤택 연희단거리패 예술감독의 과거 여배우 성추행 폭로로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경악을 금치 못한다는 반응이다.
 
 “reha**** 십 몇 년 전에도 소문으로 들었는데 공론화되었구나. 당신 인생 살아온 모양새 당신 인생으로 책임져라” “ryan**** 내 이 사람도 언젠가 터질지 알았다. 언론이 다 거성이니 머니 띄워주니까… 침묵하는 것들. 방조냐? 공범이냐?” “mist**** 피해자가 한명은 아닐터이지… 죽는 순간 눈이 감길 때까지 피해자 에게 회개하고 반성하길 자식도 있을텐데 명예로운 삶은 아닌듯” “jobs**** 듣기로는 피해자가 한둘이 아니라더라 연극계에서는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 혹시 김수희씨는 오히려 피해 사실이 비교적 적어서 용기를 낼 수 있지 않았을까.. 더 큰 피해를 입은 사람들은 여전히 억울한 벙어리가 되어 있는 건 아닐까 그게 겁난다” 등 앞으로 또 나올 지 모르는 제3의 피해자와 가해자를 예상하기도 했다.

 
(뉴스컬처=우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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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수정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8/02/14 [21:32]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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