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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지담, 강다니엘에 "웃을 때 봄 같아" 자신의 말 주장...진위는?’
 
이영미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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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온라인캡처)     ©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이영미 기자) 래퍼 육지담과 강다니엘의 열애 여부가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육지담은 지난 14일 SNS를 통해 "언젠가 밝혀지리 나의 흑역사 강다니엘 빙의글"이란 제목의 블로거 글을 캡처해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육지담은 "나보다 XXX가 되면 어떡해. 스토킹 불법 아님?"이란 글을 게재해 해당 팬픽(팬이 스타를 소재로 만든 픽션)에 자신과 강다니엘의 이야기가 담겼다고 역설했다.
육지담이 지적한 해당 팬픽 구절은 "안 웃을 때는 차가운 겨울 같다가 웃을 때는 봄 같아" "그게 뭐냐" "네 별명이지. 강봄"이라는 소설 속 대화로 전해지고 있다. 육지담은 해당 구절을 두고 자신이 강다니엘에게 실제 한 발언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
한편 육지담과 강다니엘과의 관계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양측은 애매모호한 입장을 내놓고 있다. 강다니엘 팬 대다수는 육지담의 주장을 두고 팬픽의 일부로서 신빙성이 없는 것으로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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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8/02/15 [01:42]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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