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 NEWS
C NEWS
POST NEWS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HERALD > E NEWS
썰전 유시민의 속 시원한 팩트 폭력…“개헌? 국회 청렴도 꼴찌”
 
이영미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썰전’ 유시민 작가가 3당 개헌에 대해 분석했다. 사진=썰전 캡처
 

‘썰전’ 유시민 작가가 3당 개헌에 대해 분석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는 개헌 공방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고 전원책 변호사는 “3당이 다음 정부는 3년 과도정부, 개헌 후 4년 중임제의 분권형 대통령제를 실시하자는 의견을 냈다. 문제는 대선주자들이 찬성할 미끼가 있어야 한다. 문재인 후보도 물 수 있는 미끼를 마련해다. 3년 뒤에 개헌으로 새 정부 출범하고 두 번 대통령 취임도 가능하다고 했다”고 말했다.

    

이에 유시민 작가는 “문재인 후보에겐 미끼가 안된다. 그분은 빨리 5년 하고 집으로 가고 싶은 사람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유 작가는 “3당 개헌이 이뤄진 이유 중 하나는 이무기들의 합창이라고 본다. 용이 되지 못한. 지금 최고 권력자는 대통령인데 국회에서 국무총리를 뽑으면 국회의원 사이에서만 잘하면 사실상 대통령이 될 수 있다. 국회에서 정치력만 발휘하면 실직적 대통령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이다”고 분석했다.

    

개헌에 대해 국민들의 반응에 대해선 유 작가는 “2016 사회통합실태조사 결과에 주요 단체 기관별 신뢰도와 청렴도를 조사했는데 국회가 꼴찌를 했다. 그 욕먹는 검찰보다도 낮다. 신뢰하지도 않고 청렴하다고 믿지 않는 국회가 국무총리 뽑아서 한다고 하면 국민들이 된다고 할 줄 알았냐?”고 팩트 폭력을 날렸다.

 

[뉴스컬처 NCTV] [뉴스컬처 360VR][뉴스컬처 연예TV][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현장스케치] 자연스러운 융합 이루어내는 동서양 음악과 무용…국립현대무용단 ‘혼합’
[하이라이트] 한 번만 더 날아 보자꾸나…뮤지컬 ‘스모크’로 부활한 천재 시인 이상
[현장스케치] 강렬한 3인극 스릴러 뮤지컬 ‘광염 소나타’ 프로필 촬영 현장 공개
[리뷰] 신명 나는 굿 한판으로 죽음에 대한 두려움 떨쳐보자…연극 ‘오구’
[인터뷰] ‘비스티’ 송유택 “약았지만 악의 없는 인물, 칭찬 먹고 자라는 점 닮았어요”

이영미 기자
뉴스컬처/사회문화팀
 
2017/03/24 [12:12]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썰전] [TV되감기] ‘썰전’ 문재인 후보 팩트체크 효과? 4월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6% 돌파했다 윤상민 기자 2017/04/21/
[썰전] '썰전' 영광의 순간 또 올까, 손석희 압박조언 눈길 이영미 기자 2017/04/21/
[썰전] [발빠른TV] ‘썰전’ 유시민, 문재인 후보 말실수에 “나를 좋아하나봐, 마음 속에 내가 있나봐” 김이슬 기자 2017/04/20/
[썰전] [TV되감기] ‘썰전’ 유시민 “보수층 판단으로는 홍준표 대신할 사람이 안철수” 윤상민 기자 2017/04/07/
[썰전] [발빠른TV] ‘썰전’ 전원책-유시민 “안철수 목소리 변화, 전술 차원에서 바꾼 것 같다” 김이슬 기자 2017/04/06/
[썰전] [TV되감기] ‘썰전’ 유시민, 세월호 혈세 타령하는 사람들에게 한줄평 “국가가 그런 일 하라고 세금 내는 겁니다” 윤상민 기자 2017/03/31/
[썰전] [발빠른TV] ‘썰전’ 전원책 “다음 대통령 잘해도 엄청나게 욕먹을 운명, 왜 하려는지 모르겠다” 김이슬 기자 2017/03/30/
[썰전] 썰전 유시민의 속 시원한 팩트 폭력…“개헌? 국회 청렴도 꼴찌” 이영미 기자 2017/03/24/
[썰전] [TV되감기] 추가녹화 ‘썰전’ 유시민 “박근혜 전 대통령 포토라인 발언에 두 가지 의미가 있다” 윤상민 기자 2017/03/24/
[썰전] 유시민 "박 전 대통령 자유롭게 돌아다니면…" 영장 청구 주장 이영미 기자 2017/03/23/
[썰전] [TV되감기] ‘썰전’ 전원책 예언 “박 전 대통령 수갑 차면 선거 승패 갈릴 것” 윤상민 기자 2017/03/17/
[썰전] ‘썰전’ 유시민, 검찰 조사 앞둔 박근혜 전 대통령에 돌직구 발언...뭐라고 했나 이영미 기자 2017/03/17/
[썰전] [발빠른TV] ‘썰전’ 심상정 정의당 상임대표, 오늘(9일) 출격 “어렵게 출연, 준비 많이 했다” 김이슬 기자 2017/03/09/
[썰전] [TV되감기] ‘썰전’ 안희정 ‘선의-대연정’에 유시민-전원책 아웅다웅 윤상민 기자 2017/03/03/
[썰전] [TV되감기] ‘썰전’ 강경 ‘안철수’ 정책 차별화로 우유부단 이미지 극복 윤상민 기자 2017/02/24/
[썰전] [발빠른TV] ‘썰전’ 차기 대선주자 안철수 “내 개그에 웃으면 아재” 개그감 폭발해 김이슬 기자 2017/02/24/
[썰전] [발빠른TV] ‘백년손님’ 이봉주-바나나 장인과 눈물겨운 ‘보쌈’ 먹방 김이슬 기자 2017/02/23/
[썰전] [발빠른TV] ‘썰전’ 절친 약속한 전원책-이재명 “평화협정 2년 아니 2분 만에 깨졌다” 김이슬 기자 2017/02/17/
[썰전] [TV되감기] ‘썰전’ 문재인 “난 재수에 강한 남자” 대입, 사시 이어 대선까지? 윤상민 기자 2017/02/10/
[썰전] “재수에 강하다”…‘썰전’ 문재인의 의미심장 발언 ‘무슨 의미?’ 이영미 기자 2017/02/09/
핫이슈
[하이라이트] 진실한 답 듣기 위한 언론인들의 용기 있는 폭로…연극 ‘보도지침’
[지금은 연습중] 원하는 나라 달라도, 한 마음 모은다면…뮤지컬 ‘밀사-숨겨진 뜻’
[인터뷰] ‘비클래스’ 오인하 “학창시절 경험 녹여 쓴 극…마음속 상처 마주하시길”
[리뷰] 당신은 어떤 가치를 ‘욕망’하고 있나요…놀공의 몰입형 게임극 ‘빙파우스트’
‘라베리타’ 다니엘 핀지 파스카 “초현실주의 작품, 인간에게 ‘환상’ 주는 힘 있어”
배너닫기
INTERVIEW
[인터뷰] ‘머더 포 투’ 박인배 “한 작품에 올인, 몸 힘들수록 정신적 만족도 높아요”
가장 많이 본 기사 [HERALD]
'갑철수'로 문재인 공략하려 한 안철수…김어준 조국의 뼈 있는 일침
"갑철수나 MB아바타가 아님을 인증함"…安 향한 정청래의 '재치만점' 위로
한영부터 나라, 강소라까지...연예계 ‘천상’의 다리미인 누가 있나 봤더니
홍준표 나이가 뭐기에…"버르장머리" "애들" 거침없는 발언
심상정 아들 이우균·유승민 딸 유담, 외모만 관심? 공약 가려질까 우려
배너닫기
TV
[발빠른TV] ‘백년손님’ 샘 해밍턴, 장모 운전면허 필기시험 축하 파티 ‘레스토랑 셰프로 변신’
TV
[발빠른TV] ‘해피투게더’ 김병옥 “악역 전문? 내 별명 김순둥, 친절한 편이다” 함박 웃음
TV
[발빠른TV] ‘추리의 여왕’ 쓰러진 최강희, 시누이 찾을 수 있을까 “호순아!”
TV
[발빠른TV] ‘자체발광 오피스’ 하석진, 고아성에 대한 묘한 감정 쌓아간다
TV
[발빠른TV] ‘너의 목소리가 보여4’ EXID, 음치 찾기에 ‘다툼’…이특 “너희들 왜 그렇게 호흡이 안 좋아”
TV
[발빠른TV] ‘잡스’ 전현무 “악플로 인해 정신과 상담 받았다”
TV
[발빠른TV] ‘황금주머니’ 류효영 “그냥 그 분이 좋아” 엄마 지수원에게 이끌려
TV
[발빠른TV] ‘빛나라 은수’ 박찬환, 양미경 포기 못해! 이영은-박하나에게 고백
CARD NEWS
[이번주 개봉영화] 4월 넷째 주 극장에는?
MOVIE
[NC 라이벌 영화] 조선, 한국이 빚진 푸른 눈의 간호사들 ‘마리안느와 마가렛’ vs ‘서서평, 천천히 평온하게’
배너닫기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편집팀장:윤상민|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