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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TV] ‘사랑은 방울방울’ 김예령, 왕지혜에 공현주 며느리로 소개 ‘위기’
 
박성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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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은 방울방울’ 김예령.(뉴스컬처)     © 사진=SBS 화면 캡처

김예령이 왕지혜에게 공현주를 며느리로 소개한다.
 
오늘(7일) 저녁 7시 20분 방송될 SBS 일일드라마 ‘사랑은 방울방울’에서는 난관에 부딪힌 은방울(왕지혜 분), 박우혁(강은탁 분)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우혁의 모친 오해원(김예령 분)은 방울에게 아들이 있단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해원은 이 사실을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우혁의 수행비서 강상철(김민수 분)에게 징계를 내렸다.
 
이에 우혁은 분노한다. 해원은 “그 여자랑 헤어지지 않으면 네 주변 사람들 계속 이렇게 한사람씩 힘들게 될 것이다. 이제 시작이다”라며 눈을 번뜩거렸다.
 
그럼에도 방울은 해원을 위해 집 앞에 매일 음식을 몰래 갖다놓는 등 살뜰한 정성을 보인다.
 
하지만 해원은 방울을 불러 한채린(공현주 분)을 “내가 마음에 둔 예비 며느리”라고 소개한다.
 
 
(뉴스컬처=박성경 수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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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경 수습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psk629@newsculture.tv
 
2017/04/07 [19:24]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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