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MOVIE
MUSIC
독자광장
이벤트
관람후기
기사제보
HOME > ENTERTAINMENT > TV
[발빠른TV] ‘정글의법칙’ 조보아 “새침한 이미지? 오히려 남성적인 면있다” 독사 보고 ‘귀엽다’ 연발해
 
김이슬 기자
트위터 페이스북 공감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 '정글의법칙' 스틸.     ©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배우 조보아가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배우 조보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조보아는 사전 인터뷰에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한다”며 “정글이나 오지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며 정글 생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조보아는 새침하고 도회적인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사실 작품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남성적인 면도 있고 털털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조보아는 첫 사냥에서 맨손으로 새우를 잡는가 하면, 무거운 나무도 가뿐히 들어 올리는 괴력으로 병만족 남자들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조보아는 갑자기 나타난 독사를 보고 “와~예쁘게 생겼다”고 말하며 해맑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옆에 있던 강남에게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확인해달라고 하는 등 도도한 외모 뒤에 숨어있던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전무후무한 희대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뉴스컬처=김이슬 기자)
[뉴스컬처 NCTV] [뉴스컬처 360VR][뉴스컬처 연예TV][네이버 포스트]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한민국No.1 문화신문 [뉴스컬처][뉴스컬처NCTV]
[네이버 뉴스스탠드][페이스북][트위터]
<저작권자ⓒ뉴스컬처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관련기사
[리뷰] ‘이렇게 하면 널 가질 수 있을 거라 생각했어’ 대사는 없지만…뮤지컬 ‘모래시계’
[컬처포토②] 두 남자의 치명적이고 슬픈 사랑을 그린…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컬처포토①] 다르지만, 서로의 진심에 끌리게 되는…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금주의 문화메모&] 바로 오늘 크리스마스
[리뷰] 사회의 모순, 이야기와 무대로 풀어내다…연극 ‘준대로 받은대로’
[이달의 극단] ‘연습벌레’ 모여 관객과 호흡하는 작품 선보여온 ‘맨씨어터’
[컬처포토] 어쩌면 그저 평범한 사랑 이야기, 뮤지컬 ‘베어 더 뮤지컬’
[컬처포토] 전 세대를 관통하는 우리의 삶 이야기…뮤지컬 ‘모래시계’
[직캠라이브] 연극 ‘사랑일까?’…열혈 청춘들의 솔직한 사랑 이야기를 담다
[2017 공연계 결산 TOP10②] 이머시브·생중계 진화하는 공연, 넘나드는 장르가 대세
[2017 공연계 결산 TOP10①] 블랙리스트·임금체불·한한령, 꽁꽁 얼어붙은 무대 녹을까

김이슬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news@newsculture.tv
 
2017/04/21 [22:21] ⓒ 뉴스컬처
 
관련기사목록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이천희, 180cm 넘는 장신으로 바다 속 전갈 포즈 ‘폭소’ 박성경 기자 2017/12/15/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이천희-이종현, 바다 사냥 실패하자 박세리 앞에 무릎 꿇어 ‘눈치 100단’ 박성경 기자 2017/12/15/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이종현, 음식 위해 자존심 버려…닭고기 요리에 감탄사 연발 허다민 기자 2017/12/08/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김병만 정글로 컴백…사고 당시 영상-회복 과정도 최초 공개 허다민 기자 2017/12/01/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이태곤 “낚시 천재, 거제도 가자”며 송윤형에 낚시 러브콜 보내 허다민 기자 2017/11/24/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초롱-보미, 열매 얻기 위해 카카오나무 향해 ‘혼신의 발차기’ 허다민 기자 2017/11/17/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기상이변에 멤버 모두 패닉…제작진과 긴급 대책회의까지 허다민 기자 2017/11/10/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초롱-보미 “니들이 게 맛을 알아?”…‘코코넛 크랩’ 폭풍 먹방 허다민 기자 2017/11/03/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초롱-보미-송윤형 합류…놀라운 정글 생존력 보여줘 눈길 허다민 기자 2017/10/27/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로이킴 피지서 ‘정글 브레인’ 등극…역대급 러브하우스 뚝딱! 허다민 기자 2017/10/20/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에이프릴 채경, 야무진 손빨래로 정글최초 ‘빨래돌’ 등극! 박성경 기자 2017/10/13/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금메달리스트 수영선수 정다래, 김병만 잠수 기록 넘겼다 박성경 기자 2017/09/29/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법칙’ 여자친구 예린, 극도의 배고픔에 뱀·박쥐 보며 “저거 먹으면 안돼요?” 김수희 기자 2017/09/01/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실제상황! 코모도 드래곤과의 동침? 울타리도 없는 칠흑 같은 어둠 속 하룻밤을 버텨라! 김수희 기자 2017/08/11/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괴수 코모도 드래곤의 습격! 병만족 향해 질주해 혼비백산! 김수희 기자 2017/07/28/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족장도 감탄한 사냥실력? 하니, 밤바다 수중사냥 대성공! 김수희 기자 2017/07/28/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쥐라기 공원간 민규-하니? 코모도 드래곤 생생한 사냥 모습 공개! 김수희 기자 2017/07/21/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드디어 생존 종료! 이경규 “다시 정글 올 생각 있다” 재출연? 김수희 기자 2017/07/14/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이경규 연이은 장어 낚시에 김환 “어신이라더니 어꽝” 뒷담화 윤상민 기자 2017/07/07/
[정글의법칙] [발빠른TV] ‘정글의 법칙’ 어신 이경규, 이틀 밤새며 본격 ‘눕낚’ 방송 시전 “조명 꺼!” 윤상민 기자 2017/07/07/
핫이슈
[금주의 문화메모&] 바로 오늘 크리스마스
[리뷰] 사회의 모순, 이야기와 무대로 풀어내다…연극 ‘준대로 받은대로’
[리뷰] 연기·노래·안무 다 되는 기적의 소년, ‘반짝’ 날아오르다…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현장스케치] 극과 극의 두 사람, 서로 하나가 된 이유는…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2017 공연계 결산 TOP10①] 블랙리스트·임금체불·한한령, 꽁꽁 얼어붙은 무대 녹을까
가장 많이 본 기사 [ENTERTAINMENT]
러시아 틴 에이지 스타 폴리나 부토리나, 두바이에서 데뷔 앨범 발표
뮤지컬 배우 최우혁, MBN 시추에이션 드라마 ‘연남동 539’ PT 트레이너 ‘구태영’役
연극·드라마에 이어 영화·광고까지 접수…배우 이동하, 올해 종횡무진 ‘대세 행보’
배우 이상이, tvN ‘슬기로운 감빵생활’ 악마 오병장 역 맡아 완벽한 악역 연기로 호평
2017년 팝 차트 역주행 카밀라 카베요 ‘하바나(Havana)’
PLAY
[리뷰] 사회의 모순, 이야기와 무대로 풀어내다…연극 ‘준대로 받은대로’
MUSICAL
[리뷰] 연기·노래·안무 다 되는 기적의 소년, ‘반짝’ 날아오르다…뮤지컬 ‘빌리 엘리어트’
PLAY
[현장스케치] 극과 극의 두 사람, 서로 하나가 된 이유는…연극 ‘거미여인의 키스’
100NEWS
[100뉴스] 한파 속 한강 첫 결빙
About NewsCultureHISTORY이용약관개인정보취급방침사업제휴안내기사제보
㈜콘팩/뉴스컬처|대표이사/발행편집인:이훈희|취재팀장:양승희|영상제작본부장/이사:이장희|콘텐츠사업본부장:박상욱
취재팀:02-715-0013|편집팀:02-715-0012|영상제작본부:02-714-0052|콘텐츠사업본부:02-715-0014|청소년보호책임자:이장희
정기간행물등록번호:서울아02083|발행일자:2006.11.03|등록일자:2012.04.19.|주소:서울 용산구 한강대로 297, 우신빌딩 5층 뉴스컬처
㈜헤럴드|대표이사:권충원|인터넷신문등록번호:서울 아03710|주소:서울시 용산구 후암로 4길 10 헤럴드 스퀘어|대표전화:02-727-0114
Copyright NewsCulture. All Rights Reserved. 모든 기사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