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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빠른TV] ‘정글의법칙’ 조보아 “새침한 이미지? 오히려 남성적인 면있다” 독사 보고 ‘귀엽다’ 연발해
 
김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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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글의법칙' 스틸.     © 사진=SBS

‘정글의 법칙’ 배우 조보아가 숨겨왔던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밤 10시 방송되는 SBS 예능프로그램 ‘정글의 법칙 in 수마트라’ 편에서는 배우 조보아가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탄다.
 
이날 방송에서 조보아는 사전 인터뷰에서 “평소에 여행을 좋아한다”며 “정글이나 오지에 꼭 한번 가보고 싶었다”며 정글 생존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조보아는 새침하고 도회적인 자신의 이미지에 대해 “사실 작품에서 보여주던 이미지와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남성적인 면도 있고 털털한 편이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조보아는 첫 사냥에서 맨손으로 새우를 잡는가 하면, 무거운 나무도 가뿐히 들어 올리는 괴력으로 병만족 남자들을 놀라게 했다. 심지어 조보아는 갑자기 나타난 독사를 보고 “와~예쁘게 생겼다”고 말하며 해맑은 매력을 발산했다.
 
또 카메라를 전혀 의식하지 않고 옆에 있던 강남에게 치아 사이에 낀 이물질을 확인해달라고 하는 등 도도한 외모 뒤에 숨어있던 털털한 매력을 드러내 전무후무한 희대의 캐릭터를 탄생시켰다.
 
 
(뉴스컬처=김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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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슬 기자
뉴스컬처/뉴스제작본부
news@newsculture.tv
 
2017/04/21 [22:21] ⓒ 뉴스컬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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